메이저리그분석 4월 18일 MLB 시애틀 : 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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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브래쉬는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뤘다. 시애틀을 넘어 빅리그 전체가 주목하는 선발 자원이었는데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포심 패스트볼은 99마일이 찍혔고 너클커브는 85마일이 나왔다. 슬라이더의 구속으로 커브를 던지기에 타자들이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마이너 레벨에서 최고였던 탈삼진 능력은 빅리그에서도 돋보였다.



◈휴스턴

어퀴디는 첫 등판에서 5이닝 1자책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리그 최고 수준의 하위 선발인데 타 팀이었다면 최소 3선발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투수다. 같은 팀인 루이스 가르시아같은 강속구 투수는 아니지만 다양한 브레이킹볼을 던지며 타자를 유인할 수 있고 위기관리 능력이 특히 빼어나다.



◈코멘트

시애틀의 승리를 본다. 휴스턴은 터커와 알바레즈등 30홈런 이상이 가능한 중심 타선의 좌타자들이 아직 영점을 잡지 못했다. 처음 상대할 브래쉬 상대로 고전 가능성이 높다. 시애틀도 어퀴디 상대로 다득점은 어렵지만 장타 한 두 방에 의한 득점은 기대할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시애틀 승

[[핸디]] : +1.5 시애틀 승

[[U/O]] : 8.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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