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NPB 소프트뱅크 : 오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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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와다 츠요시 1경기 승패없이 3.60)

와다 츠요시 투수는 직전경기(3/30) 원정에서 지바롯데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2볼넷, 4K, 3실점(2자책)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와다 츠요시 투수는 2021시즌 5승6패 4.48 18경기 4경기 QS를 기록한 81년생 베테랑 죄완 투수. 퍼시픽리그 다승 1위, 탈삼진 4위를 기록한 2016시즌 모습과 같은 강력한 힘을 사라졌고 지난시즌 18경기 등판중 9경기에서 타자 타이밍을 빼앗는 노련한 마운드 운영 속에 자신의 몫은 해냈지만 나머지 9경기에서는 실점이 늘어나며 흐르는 세월은 막지 못했던 모습. 시범경기에서는 2경기 승패없이 8이닝 10피안타 7K, 4실점을 기록했고 올시즌 첫 등판에서 5이닝은 책임졌지만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고는 볼수 없었다.



◈오릭스(타지마 다이키 1경기 승패없이 1.50)

타지마 다이키 투수는 직전경기(3/29) 홈에서 라쿠텐 상대로 6이닝 4피안타 2볼넷, 5K,1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타지마 다이키 투수는 2021시즌 8승8패 3.58, 24경기, 11경기 QS 성적이며 24경기중 17경기에서 직구와 슬라이더가 날카롭게 낮은 스트라이크존을 공략하는 가운데 좌완 투수의 잇점을 활용해서 1루 주자 견제에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 투수. 시범경기에서는 2경기 1승, 8이닝 4피안타 8K, 1실점을 기록했고 올시즌 첫 등판에서 승리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찐물투구를 선보인 상황.



◈코멘트

전일 경기에서는 소프트뱅크가 6-3 승리를 기록하며 시리즈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개막 8연승의 출발. 선발 이시카와 슈타 투수가 1이닝 2실점을 기록하고 강판 되는 돌발 변수가 생겼지만 이후 6명의 구원 투수가 제 몫을 해냈고 8안타(1홈런)을 기록한 경기. 반면, 오릭스는 3연승이 중단 되는 패배가 나왔으며 시즌 4승6패 성적. 하위 타선의 집단 침묵이 나타났고 한박자가 느렸던 투수 교체 타이밍이 결국 화근이 되었던 경기. 시범경기에서 안정적인 투구내용을 보였으며 시즌 첫 등판에서 찐물투구를 선보인 타지마 다이키 투수가 선발 싸움에서 우위에 있다. 반면, 와다 츠요시 투수는 흐르는 세월은 막을수 없는 2022시즌이 될것으로 예상되는 투수. 오릭스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오릭스 승

[[핸디]] : +1.5 오릭스 승

[[U/O]] : 6.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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