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두산 : 삼성 국야중계 국야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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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곽빈은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두산의 로테이션에 들어왔다. 23세의 젊은 투수로 국내 선수 중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선발 자원 중 하나다. 아직 브레이킹볼 제구가 안정적이라 보긴 어렵지만 포심 패스트볼 만으로도 선발 자리를 가져갈 수 있다. 단, 삼성 상대로는 약했다. 지난 시즌 2경기에 나와 2패 7.71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삼성

양창섭은 백정현과 최채흥등의 준비가 덜 된 관계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시즌 전 예상으로는 롱릴리프 혹은 5선발 후보 정도로 뽑혔는데 개막 4경기만에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곽빈과 동갑으로 빠른 공을 던지는 비슷한 유형의 투수지만 부상이 잦았고 미완의 대기라는 평이다. 그의 뒤를 이어 다양한 삼성의 불펜이 가동될 것이다.



◈코멘트

두산의 승리를 본다. 삼성은 강민호의 투으로 승기를 잡고 우규민과 이승현, 오승환을 내세워 경기를 매조지했다. 케이티 원정 2차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역전승으로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김재혁과 최영진, 이재현등이 선발 라인업에 들어갈 정도로 타선을 꾸리기가 쉽지 않다. 코로나 확진자들의 격리 이슈가 큰 삼성이다. 두산은 어제 경기를 내줬지만 양석환과 김인태등 중하위 타선이 꾸준하고 속구에 강한 페르난데스와 김재환이 언제든 장타를 가동할 수 있다. 충분히 선발 경험을 쌓은 곽빈의 이닝 소화도 기대할만 하다. 두산의 다득점 경기를 보기에 오버를 가져간다.



◈추천 배팅

[[승패]] : 두산 승

[[핸디]] : -1.5 두산 승

[[U/O]] : 8.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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