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PCA 1월 31일 온두라스 : 엘살바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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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피파 랭킹 76위 / 팀 가치 : 19.23m 파운드)

아직도 조에서 승리가 없다. 하지만 이 경기는 정말 이기고 싶을 것이다. 이웃나라이자 전쟁까지 치렀던 철천지 원수가 상대다. 적어도 엘살바도르보다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을 것이다. 안방에서 치러지는 경기라 확률은 높다고 평가받는다.온두라스의 약점은 화력. 그나마 기대를 걸어볼 선수는 앤서니 로자노(FW / 카디스)와 엘리스(FW / 보르도)다. 특히 엘리스는 보르도에서 결정력과 스피드에서 장점을 보이는 선수다. 하지만 상대가 잠그기 시작하면 공간을 창출해내는데 부족함을 드러냈다. 이번 경기를 지면 탈락이 확정될 수 있어 동기부여는 강해 득점 가능성은 높다.수비진은 경험이 너무 부족하다. '주장' 피게로아를 제외한 모든 선수들이 자국 리그 선수라는 면에서 조직력이라는 강점은 있다 그러나 일대일 능력은 부족하다. 캐나다의 빅리그 공격수들을 상대로 버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번 경기를 지고 파나마가 승리하면 탈락 확정이라 오히려 냉정을 잃는 모습을 보일 수도. 실점 가능성은 열어두어야 한다.



◈엘살바도르 (피파 랭킹 70위 / 팀 가치 : 7.58m 파운드)

드디어 철천지 원수 온두라스와 붙는다. 월드컵 진출과는 멀어졌지만, 본인들이 이기고 파나마가 승리하면 원수를 자기 손으로 떨어뜨리는 기분 좋은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만약 진다면 자기들도 위험해지는 상황이기도 하다.대부분의 선수들이 자국 리그에서 뛰고 있어 조직력이 장점이다. 세렌(CM / 휴스턴 다이나모)이 팀의 중심을 잡고 보니라(FW / 포트)가 '주포' 역할을 한다. 서로 절대 질 수 없는 경기이기 때문에 공격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다. 하지만 조에서 가장 적은 득점을 거두고 있는 터라, 득점이 터질 가능성은 매우 낮다. 9경기 4득점으로 결정력에서 매우 부족한 모습. 동기부여를 높게 쳐줘 득점에 성공한다고 해도, 1골 이상은 쉽지 않다.경험에서는 열세. 2010년대에 두번 월드컵 본선에 나가본 상대와 달리, 최종 예선에 올라본 것 조차 12년만이다. 원정 경기에 대한 노하우가 부족하여 원정에서 모두 패배하고 말았다. 하지만 이번 원정은 이웃 국가라 거리도 짧고 국가적으로 정말 사이가 좋지 않아 수비진의 동기부여도 충만하다. 그러나 전력에서 한 수 아래이기는 하기 때문에, 실점 가능성은 높다.



◈코멘트

온두라스의 우세를 점친다. 홈 이점도 있고, 지면 공식적으로 탈락할 수 있다는 것이 조금 더 강한 동기부여다. 서로 원수지간인 나라간의 대결이라 난투극으로 인한 퇴장 같은 변수가 많다. 온두라스가 괜히 경기를 터뜨릴 수 있다. 그래서 가장 확실한 픽은 언더 ▼(2.5)다. 서로 득점력에서는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번 경기도 저득점으로 이어질 것이 유력하다다. 온두라스 승 / 언더 ▼(2.5)가 유력하다.



◈추천 배팅

[[승패]] : 온두라스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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