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챔피언스리그 2월 16일 스포르팅 CP : 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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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팅 (리그 2위 / 승승승승무)

최근 5경기 연속으로 지지 않고 있다. 챔스에서는 3승 3패로 도르트문트와 승자승 원칙까지 따진 끝에 극적으로 16강에 진출했다. 10년 전 맨시티를 격파한 적이 있지만, 지금의 맨시티는 그 때의 맨시티보다 훨씬 강력하다. 홈이지만 패배 가능성이 높다. 전력이 안정된 상태의 팀을 상대로는 고전하는 성향이 크다. 조별리그에 아약스와 같은 조가 되었는데, 홈에서 1-5 대패를 당하며 조별리그 시작을 좋지 않게 시작한 바 있다. 도르트문트를 상대로는 3-1 승리를 거두었는데, 수비가 강한 팀을 상대로는 공격적으로 매우 고전함을 알 수 있다. 아약스와의 경기를 복기해보면, 점유율이 적었음에도 소유권을 잃은 횟수는 26:18로 더 많았음을 알 수 있다. 압박과 조직력이 강한 팀을 상대로는 소유권을 잃고 역습을 맞는 경우가 많다. 조별리그 에서 베식타스 홈 경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실점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이번에도 실점 가능성은 높다. 홈에서 다득점을 성공한 경기는 있었지만, 베식타스와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한 것이었고, 상대의 레드카드 이슈가 있었다는 데서 큰 신뢰는 하기 어렵다. 그래도 파울리뉴(FW / 챔스 6경기 3골)의 성적이 좋은데다 사라비아(AM / 챔스 6경기 2골 1도움)의 컨디션도 매우 좋다. 다만 상대 왼쪽 공백이 있을 상황에서 곤칼베스(RW / 챔스 4경기 4골 1도움)의 이탈은 치명적이다. 1골 정도가 한계점이라고 본다.



◈맨시티 (리그 1위 / 승무승승승)

10년만에 만나는 상대다. 10년 전에는 유로파리그에서 만나 패배했지만, 그 사이 양 팀의 격차는 많이 벌어졌다. 6경기 연속으로 원정에서 패배가 없는 상황에서, 이 경기에서도 승리를 가져와 2차전을 유리하게 가져올 것이 유력하다. 최전방 고민을 클 것이다. 제수스(FW), 그릴리쉬(AM)가 이탈할 것이 확실한 상황에서 언론에서는 베르나르두 실바(AM / 챔스 5경기 1도움)가 제로톱 형태로 포진할 것을 예상하고 있는 상태. 그렇다면 측면의 마레즈(RW / 챔스 6경기 5골), 스털링(LW / 챔스 6경기 2골 1도움)의 발끝에서 뭔가 터져나올 가능성이 있다. 과르디올라 감독도 스털링이 매우 중요한 자원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 양 측면 선수들을 극대화 하는 전술이 유력하다. 다만 브뤼헤전을 제외하면 원정 2경기 1득점에 그친 것으로 보아 많은 득점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챔스에서의 실점률은 부담스러운 수준. 조별리그 전 경기 실점하며 6경기 10실점을 기록했고, 라이프치히전 워커(RB)의 퇴장으로 오른쪽을 칸셀루(RB)가 맡을 것이 유력하다. 다만 마땅한 왼쪽 수비수가 없는 상황에서 칸셀루를 오른쪽으로 기용하면 왼쪽 빌드업이 막막해질 것이 유력하다. 오른쪽만 가지고도 득점에는 성공할 가능성이 높지만 원활한 빌드업에는 차질이 있을 수도 있다. 일단 라포르트(CB)가 땜빵을 맡을 것이 유력해보인다. 조별리그의 페이스를 감안해보면 1실점 정도 허용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코멘트

맨시티가 경기를 가져올 것이 유력하다. 하지만 제법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최종 스코어 차이는 적을 것이다. 맨시티의 챔스 실점률이 심각한 수준이었고, 워커의 이전 경기 퇴장으로 인한 왼쪽 공격 루트 화력 감소, 톱 자원의 부재 등으로 인해 맨시티가 전력이 온전한 상태가 아니다. 양 팀 모두 득점 기회가 열려있는 경기로, 오버(2.5) 스코어는 충족시킬 수 있다. 맨시티 승 / 오버가 주력이 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맨체스터 시티 승

[[핸디]] : +1.0 무승부

[[핸디]] : +2.5 스포르팅 승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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