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중계】 UEFA 네이션스리그 6월 3일 에스토니아 : 산마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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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피파 랭킹 110위 / 팀 가치 : 7.09m 파운드)

월드컵 본선과 유로 본선은 단 한번도 가지 못한 ‘약체’. 하지만, 카타르 월드컵 유럽 최종 예선에서 피파 랭킹이 우위에 있는 벨라루스를 2-0으로 잡아내며 ‘최약체’ 타이틀에서는 벗어났다. 여기에 발트 컵에서도 라트비아와 리투아니아를 상대로 2승을 거두는 등 승률이 최악은 아니다.토트넘 유스 출신의 파스코시(DF)와 위트레흐트 유스 출신의 셰인(FW)같은 ‘신예’ 부터 ‘리버풀 출신’의 ‘베테랑’ 클라반(DF, 린나메스콘드)과 바실예프(MF, 플로라)까지 신, 구 조화도 좋은 편. 여기에 최전방에 최근 벨라루스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한 소르가(FW, 예테보리), 젠요프(FW, 플로라)와 같은 선수들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산마리노에게 득점을 만들어 낼 만한 가능성은 충분하다.최근 폴란드 리그로 이적해 출전 수를 늘려가고 있던 사피넨(FW, 피아스트 글리비체)가 부상으로 이번 일정에 참여할 수 없다. 여기에 에스토니아 리그 우승권을 다투는 팀인 탈린에서 핵심 중원 역할을 맡고 있는 바슈크(MF)도 부상으로 출전할 수 없다. 100%의 전력은 아닌 셈.



◈산마리노 (피파 랭킹 211위 / 팀 가치 : 675Th 파운드)

‘피파 랭킹 꼴찌’ 팀으로 현재까지 A매치에서 단 1승밖에 기록하지 못한 ‘최약체’. 대부분의 선수들이 축구선수가 본업이 아닌 팀으로, 프로 선수들은 몇 없는 축구 약소국인 팀이다. 카타르 월드컵 유럽 최종 예선에서도 10전 1골 46실점 전패를 기록하며 탈락했다.언급했듯이, 대부분 선수들이 프로 선수들이 아니며, 그나마 주목할만한 선수는 이전 해 폴란드를 상대로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던 나니(FW, 루체스)다. 나니는 세리에 C 소속으로 소속팀에서도 꾸준히 출전하고 있는 전력. 그럼에도 여전히 에스토니아를 상대로 득점을 기대하기는 힘든 상황이다.프로리그 소속의 또 한명의 선수가 있지만, 부상으로 이번 일정에는 참여하지 못한다. 주인공은 ‘No.1 골키퍼’ 엘리아 베네데티니(GK, 체세나) 마찬가지로 세리에 C 소속으로 서브 골키퍼로 활약하고 있다. 하지만 베네데티니의 출전 여부와 관계 없이 많은 실점을 하는 것은 사실. 이번 일정도 대량 실점이 예상된다.



◈코멘트

후술하겠지만, 주력 골키퍼가 이번 일정에 참여하지 못하며 더더욱 전력이 약화된 상태. 대량 실점이 예상된다. 오버 ▲(3.5 기준) 접근을 권장한다. 또한 에스토니아는 최근 피파 랭킹에서 우위에 있는 벨라루스를 잡아내기도 했으며, 발트 컵에서 2승을 거두며 발트 3국 중 최강자로 올라섰다. 여기에 ‘리버풀 출신’ 클라반이 정상 출전이 가능한 상황. 반면 산마리노는 A매치 통산 승리가 1승밖에 없는 전력. 이번 일정도 승리의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에스토니아의 승리를 예상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에스토니아 승

[[핸디]] : -2.0 에스토니아 승

[[핸디]] : -3.5 산마리노 승

[[U/O]] : 3.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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