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중계】 AFC U-23 6월 3일 태국 :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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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피파 랭킹 111위 / 2.97m 파운드)

동남아시아 전통 강호로 동남아시아에서 베트남과 1, 2위를 앞다투고 있다. 하지만, 이전 동남아시안(SEA)게임에서 말레이시아에게 패배하고, 베트남과의 결승전에서 0-1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동남아시아 자존심을 구긴 상황. 설욕을 딛고 이번 대회에서의 선전을 위해 이를 갈고 있는 상태다.강약약강의 전형적인 전력. SEA게임에서 싱가포르, 태국을 상대로는 5골씩 집어넣었으나, 인도네시아와의 4강전에서는 90분동안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으며, 베트남과의 경기에서도 무득점으로 일관했다. 데이비스(MF, 옥스포드), 셩칫타원(MF, 레스터시티), 키리롬(FW, 아우크스부르크)와 같이 은근히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포진돼 있으나, 조직력과 실력은 보장할 수 없다.돈으로 되지 않는 것이 있었다. 태국 축구 단장인 람삼 단장은 이전 스즈키컵 우승 보너스로 2천만 바트(약 7억 4천만원)를 선수단에 지급했고, 명품 시계와 가방 등으로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언급했듯이 결국 결승전에서 베트남에게 0-1로 패했다. 이번 일정도 마찬가지의 방법으로 사기를 진작시킬 것으로 보이지만 그 실효성에 대해서는 의문.



◈베트남 (피파 랭킹 96위 / 1.37m 파운드)

이전 5월 동남아시안(SEA)게임에서도 극강의 모습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대회 내내 단 1실점도 허용하지 않았고 SEA게임 역사상 전경기 무실점으로 정상에 오른 두 번째 팀이 됐다. 이번 대회 뿐만 아니라 이전에도 지속적으로 동남아시아에서 좋은 성과를 냈던 전력.SEA게임에 참여했던 멤버들 대부분이 그대로 이번 대회에 나선다. 공교롭게도 첫 상대는 결승전에서 승리를 거뒀던 태국과의 맞대결이다. 태국과의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기록했던 느함 만 둥(FW, 비에텔)과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반 텅(FW, 하노이)과 같은 선수들이 모두 포함됐다. SEA게임에서 1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득점을 터뜨렸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충분히 득점이 가능하겠다.하지만 그동안 베트남 U-23팀까지 이끌던 박항서 감독이 A대표팀에만 전념하기로 하고, 새로운 감독으로 한국 연령별 대표팀에서 코치로 수년간 일했던 공오균 감독이 이번 AFC 챔피언십에서 팀을 맡기로 했다. 2018 AFC 챔피언십에서 코치로서 대회를 경험한 바 있지만, 감독으로서는 첫 단계이기 때문에 지도력에 대해서는 의문 부호가 붙을 수 밖에 없겠다.



◈코멘트

베트남이 이전 SEA게임 대회를 치르면서 첫 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언더 ▼(2.5 기준)가 나온 점을 고려하면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베트남은 SEA게임 우승으로 인해 자신감과 동기부여가 매우 올라온 상황. 공오균 신임 감독이 부임하기는 했어도 기존 박항서 감독의 전술과 영향은 아직 남아있으며, 공 감독이 AFC 챔피언쉽 대회를 경험한 인물이라는 점은 긍정적인 요소. 이전 맞대결에서도 베트남이 승리를 거둔 바 있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베트남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베트남 승

[[핸디]] : -1.0 베트남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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