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그앙 2월 5일 올림피크 마르세유 : 앙제 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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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 (리그 3위 / 무승승무승)

1위 PSG와의 차이는 제법 나고, 현실적으로 챔스가 목표인 상황. 리옹에게 뼈아픈 패배를 당했지만 4위와의 차이가 5점이다. 꺾인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잡아야 한다. 앙제의 득점력이 좋지 않아 승리 가능성은 높다. 공격적인 전술을 지향하지만, 득점 생산은 인상적이지 않다. 3백과 4백을 혼용하는데, 최근에는 3번 연속으로 포백을 사용했다. 그러나 측면 수비수들의 공격 기여도가 미미. 페레스(LB)가 레프트백으로 나오고 있는데 본 포지션이 센터백이라 크로스 면에서 장점이 있지는 않다. 따라서 파예(AM / 최근 5경기 2골 1도움), 윈데르(RW / 최근 5경기 3골)가 없으면 공격이 잘 풀리지 않는다. 특히 우측 윈데르 쪽에서 문제가 생기면 큰일. 중앙 밀리크(FW / 최근 5경기 5골)가 최근에는 폼이 좋지 않아 다득점에는 무리가 있다. 멀티골 가능성은 떨어진다. 수비는 매우 안정적이다. 리그에서 최소 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살리바(CB)가 느리지만 좋은 BQ를 바탕으로 중심을 잡고 발레르디(CB)가 노쇠화된 곤살레스(CB) 대신 민첩성과 기동력을 더해준다. 왼쪽 페레스도 수비적으로는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자원. 상대 2선이 무섭기는 하지만 카마라(DM)라는 수비수 출신 미드필더가 있어 최대한 억제하는 것도 가능하다. 1실점 아래로 틀어막을 수 있다.



◈앙제 (리그 12위 / 패패무승패)

강등권 생테티엔에게 일격을 당했다. 안정적인 중위권 순위에는 변함이 없지만, 자칫 흐름이 완전히 꺾여버릴 수 있는 상황. 하필 상대도 마르세유라 2연패까지 각오해야 할 것이다. 부팔(FW / 18경기 5골 3도움)이 네이션스 컵으로 팀을 이탈한 가운데, 중앙에서 ‘결정’을 지어줄 선수가 없어졌다. 닝가(FW / 최근 5경기 공격포인트 없음), 브라히미(FW / 최근 5경기 1도움)측면의 카보트(RM / 최근 5경기 공격포인트 없음)도 10경기 째 공격 포인트가 없다. 3선 마그나니(CM / 최근 5경기 2골)가 현재 팀 내 최다 득점자인 상황. 원정에서 무득점을 기록한 경기가 한 경기뿐이지만 최근 강등권 로리앙과의 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고 마르세유의 수비력을 생각하면 득점은 힘들다는 것이 중론. 수비력은 평이한 수준. 압박에 적극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수비진이 완전히 무너져 다실점을 내주는 팀도 아니다. 다만 원정에서 무실점 비율이 절반으로 줄어들어 원정에서 실점 빈도가 많다. 마르세유가 상위권 치고는 득점이 많은 팀은 아니지만, 최근 두 경기처럼 자기 진영에서 소유권을 잃는 빈도가 많으면 실점은 필연적일 것이다. 실점 가능성은 넉넉히 열어두자.



◈코멘트

마르세유가 근소한 우위다. 앙제의 공격력으로 마르세유의 강력한 수비벽을 뚫는 것은 힘들다. 하지만 마르세유도 중앙 공격진에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핸디(-1.0)를 걸면 무승부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 두 팀 모두 득점력에는 의문부호가 있으므로, 스코어는 언더 ▼(2.5)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 마르세유 승 / 언더 ▼ / 핸디 무승부가 유력하다.



◈추천 배팅

[[승패]] : 마르세유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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