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 이탈리아 12월 17일 UC 삼프도리아 : 토리노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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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 삼프도리아 (승승패패승)

이전 1라운드 알레산드리아 전서 3-2 ‘진땀 승’을 따내고 이번 라운드에 진출했다. 보다 높은 수준의 전력의 토리노를 상대하는 상황서 낙승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결론에 이른다. 올 시즌 맞대결서 0-3 대패를 당한 것도 염두에 둬야 한다. 물론 퇴장 변수를 고려해야 하지만 상대 강공에 적절한 대처가 되지 못했다. 점유율 36대64, 슈팅 수 5대16으로 완전히 수세에 몰린 경기였다. 특히 차보트-요시다-드라구신으로 이어진 스리백이 잔실수를 반복하며 수비진 패스 성공률을 80% 아래로 떨어뜨리며 위험 지역서 공격권을 뺏긴 것이 크게 작용했다. 이번 라운드 역시 1~2실점 허용은 염두에 둬야 한다.그래도 최근 윗선의 힘이 서서히 살아나는 중이다. 비에이라(CM)가 여전히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지만 베레(CM)가 돌아와 1선에 공격을 공급하고 있다. 칸드레바(RW, 최근 5경기 2골 3도움)와 콸리아렐라(FW, 최근 5경기 1도움) 역시 답답한 흐름을 개인 역량으로 잘 풀어간다. 무득점에 그칠 일정은 아니다.



◈토리노 FC (승패무무승)

이전 1차전 그레모네세 전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하부 리그 팀을 상대로 적정 수준의 로테이션을 돌렸으나 고전한 결과에 지나지 않았다. 이번 라운드 선전 확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원정 불리까지 겹쳤다. 올 시즌 유독 안방만 벗어나면 화력이 줄어든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주포’ 벨로티(FW, 최근 5경기 1도움)마저 부상이 길어질 것이라 예상한다. 다득점 생산은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다. 그래도 최근 수비 안정감을 서서히 늘려가는 과정에 있다. 브레머(CB)를 축으로 하는 스리백이 중심축을 잘 잡고 있고, 아이나(LWB)-싱고(RWB) 윙백 조합 또한 기민한 라인 컨트롤로 조직력을 높인다. 대체 자원들의 뎁스 또한 두터워 적절한 교체 카드 활용으로 상대 공세를 어느 정도 제어 가능하다. 많아야 1실점 허용에 그칠 예정이다.



◈코멘트

근소 전력 우세를 앞세운 토리노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하지만 이전 맞대결에 비해 공격진 상황이 악화된 터라 건실한 경기력 구현이 어렵다. 삼프도리아는 반대로 윗선의 힘은 살아나는 과정에 있으나, 여전히 들쭉날쭉한 후방이 발목을 잡는다. 무승부, 언더(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토리노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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