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월 9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 에버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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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리그 19위 / 패무패무승)

얼마만의 승리인지. 아직 강등권에 머물러있기는 하지만 희망을 차근차근 살리고 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많은 보강을 했고, 이제는 보여줄 차례다. 강등권 탈출을 위해서 15위 에버튼과의 경기는 매우 중요한 일전. 그러나 아직 문제점은 산재해 있다. 득점력에는 아직 의문 부호. 우드(FW)를 영입했지만 아직 득점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공중볼 경합에서는 도움이 많이 되고 있지만 경기 당 슈팅이 1.5회에 그치고 있어 득점을 혼자 만들어내는 데는 부족함을 보였다. 이전 경기도 쉘브(MF)의 프리킥 골 덕분에 이긴 것이지 공격 작업이 원활해서 득점에 성공한 것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최근 3경기에서 3득점으로 경기당 한 골씩 넣고 있는데, 이런 페이스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2골 이상은 힘들다는 것이 중론. 이전 경기에서는 측면 수비에 불안함을 보였다. 양 측면 2선 선수들에게 도합 8개의 드리블을 내주었다. 트리피어(RB)를 영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수비 안정화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 다만 셰어(CB)가 클리어링 9개를 기록하는 등 훌륭한 수비력을 보여주었다는 것이 위안. 롱스태프(MF)가 교체로 들어가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어 3선에서부터 들어가는 압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리치(LB), 더밋(LB)이 부상으로 빠지지만 만키요(DF), 클락(DF)이 교체로 들어가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공백은 크지 않을 전망. 대량 실점은 당하지 않을 것이다.



◈에버튼 (리그 16위 / 패승패패승)

램파드 감독이 또 다른 ‘BLUES’에서의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간만에 대량득점에 성공하며 기대감을 한껏 높일 수 있는 경기. 신입생들이 출전할 수 있는 경기라 경기 결과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전 경기에서 90분 내내 압박을 강하게 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감독 교체 이전 선수들이 주축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전술적 변화만으로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낸 것이다. 코너킥, 오픈 플레이 등 다양한 상황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공격 옵션이 많아졌음을 보여주었다. 타운센드(RW / 최근 5경기 1도움)가 토순(FW / 3경기 공격포인트 없음), 이워비(LW / 최근 5경기 2골)와 스위칭 플레이로 만들어 낸 득점은 인상적인 득점이었다. 이 페이스를 유지하면 득점에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343시스템은 에버튼이 사용했을 시 가장 승률이 높았다. 고드프리-홀게이트(CB)를 양쪽 스토퍼로 배치하여 전진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킨(CB)이 최종 수비를 담당하는 방식. 전방에서도 최대한 압박을 자주 가해주며 상대 후방 조립을 방해하려 들 것이다. 다만 골키퍼가 파울을 범하는 상황을 만들어 페널티킥을 내주는 장면은 아직 수비 전술이 완전치는 않음을 드러내는 장면이었다. 그러나 노리치-브라이턴을 상대로 멀티 실점을 기록하던 때보다는 확실히 좋아진 모습. 1실점 아래로 실점을 억제할 수 있다.



◈코멘트

에버튼이 우세에 있다. 한 경기를 했지만 에버튼이 완전히 환골탈태한 모습. 다득점에 대한 힌트, 수비 전술의 확고함 모두 엿볼 수 있었으며, 이에 반해 뉴캐슬이 조직력, 공격 전술에서는 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아직 에버튼도 수비 전술에 대한 완성도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다. 이를 감안하면 스코어는 오버(2.5)도 가능성이 있다. 에버튼 승 / 오버를 주력으로 삼으면 좋다.



◈추천 배팅

[[승패]] : 에버튼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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