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월 1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브라이턴 앨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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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리그 5위 / 승승무무무)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지만 성에 차지 않는 성적이다. 하위권 세 팀과의 3연전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하며 챔스 경쟁에 적신호가 켜졌다. 브라이튼도 인터뷰에서 굉장한 자신감을 얻은 만큼 이 페이스대로라면 쉬운 경기를 장담할 수 없다. 득점력이 매우 심각한 수준. '주포' 호날두(FW / 최근 5경기 0골)의 부진이 매우 심각하다. 마지막으로 득점에 성공한 경기가 작년 12월 31일 경기였다. 예상 득점 대비 실제 득점이 -2.9로 예전의 모습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 최근 꾸준히 득점을 해오고는 있지만 주포의 부진으로 인해 다득점 예상은 되지 않는다.중원에서 밀릴 가능성이 높다. 브라이튼이 토트넘을 상대로 점유율을 높게 가져갔던 만큼 중원에 힘을 많이 실었다. 포그바(CM)는 복귀할 수 있으리라 보이지만 프레드, 마티치(CM)가 빠지는 등 3선 조합에 대한 고민은 유효한 상태다. 홈에서 오히려 브라이튼에게 주도권을 빼앗기는 양상도 나올 수 있으며, 매과이어(CB)가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는 현재 상황상 1실점 정도 가능한 상황으로 보인다.



◈브라이튼 (리그 9위 / 무무무패승)

이름값에서 밀리지만 자신감은 넘치는 상태다. 벨트만(DF)도 맨유와의 경기에서 좋은 경기를 가질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첼시-레스터를 상대로 리그에서 비겼으며 맨유와도 한 경기를 덜 치른 상태에서 승점 7점 차이 밖에 나지 않는다. 선전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최근 5경기에서 모두 득점을 기록한 만큼 득점 페이스는 좋은 상태다. 무페이(FW / 5경기 1골 1도움)가 이전 경기에서 무득점 기록을 깬 것도 반갑다. 공격진의 집중력이 매우 좋다. 무페이도 6.3의 기댓값에 비해 실제 득점은 8골로, 결정력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비록 최근 5경기 동안 멀티 골을 득점한 경기는 한 경기 뿐이지만, 한 골 정도 득점은 불가능하지 않다. 중원에서 점유율을 유지하는데 능하다. 1-3으로 패하기는 했지만 토트넘을 상대로 50%가 넘는 점유율을 확보했고, 레스터와의 경기(1-1 무)도 마찬가지 였다. 중원 조합에 애를 먹고 있는 맨유를 상대로 원정이지만 경기를 주도하는 양상도 나올 수 있다. 다만 왓포드와의 경기를 제외하면 최근 5경기에서 모두 실점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무실점 가능성은 낮게 본다. 1~2골 정도의 실점을 기준으로 잡으면 좋다.



◈코멘트

맨유가 상대 전적은 압도하고 있으나, 마지막 경기가 2020년이라 큰 의미는 두지 않는것이 좋다. 최근 분위기를 고려하면 무승부가 가장 확률이 높다. 홈이지만 중원 조합 문제가 크게 다가올 것이다. 오히려 브라이튼에게 경기 주도권을 내줄 수도 있다. 최근 공격진의 부진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맨유가 답답한 경기력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 최근 두 팀이 다득점에 난항을 겪고 있어 스코어는 언더(2.5)가 유력하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브라이튼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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