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월 14일 레스터 시티 : 웨스트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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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리그 12위 / 승패무패패)

감독이 슬슬 한계를 보이고 있다. ‘지금 스쿼드로는 5위가 한계 일수도’라는 사기를 꺾는 발언을 하거나 플랜B의 부재, 엉망인 수비 등 내홍이 심하다. 이미 챔스권은 물 건너간 듯 싶고 이번 시즌은 잔류에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 라인을 올려 플레이 해 공격이 높은 위치에서 시작한다. 덕분에 득점력에는 큰 문제가 없다. 바디(FW / 16경기 9골 1도움)의 부상이 길어지고 있지만 이헤아나초(FW / 5경기 1골 1도움), 다카(FW / 5경기 3골 2도움)가 있어 큰 공백은 느끼지 못하는 중이다. 하지만 전문 오른쪽 윙이 없어 루크먼(FW / 5경기 1골 2도움)이 나오는 경우가 잦은데, 오른쪽에서 8경기 1골 1도움에 그치는 등 부진하다. 이로 인해 공격 루트가 단조로워지는 단점은 있다. 레스터의 수비 문제는 라인을 올려서 생기는 뒷공간 문제가 크다. 에반스(CB)의 이탈로 쇠윈지(CB)가 나가고 들어올 타이밍을 잡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뒷공간 문제는 공을 소유하고 있지 않을 때, 최전방과 2-3선에서 압박 및 저지선을 만들어주면 해결할 수 있다. 그런데 레스터는 지금 이것이 안되고 있다. 은디디(CM)는 노팅엄 포레스트를 상대로도 자기 진영에서 두번이나 공을 뺴앗겼다. 상대 선수를 너무 쉽게 진영으로 들어오게 만들고 있어 위기상황을 맞는 빈도가 잦다. 게다가 세트피스에서 11골을 실점하고 있는데, 아직 세트피스 코치를 데려올 생각은 없어 보인다. 쉽게 벗겨지는 압박, 세트피스 등 레스터가 실점할 경로는 매우 많다.



◈웨스트햄 (리그 4위 / 승패패승승)

두경기를 더 치르기는 했지만 4위 탈환에 성공. 끝까지 버텨준 번리에게 감사해야 할 듯 하다. 하지만 2연패를 바로 2연승으로 바꾼 웨스트햄 스스로의 힘이 아니었다면 4위 탈환은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원정이지만 불안정한 시즌을 보내는 레스터를 상대로 승점 3점을 가져올 수 있다. 공격에서는 세트피스와 역습을 주무기로 삼는다. 란시니(CM)가 공격전개를 담당하고 오그본나(CB)가 안토니오(FW / 5경기 2도움) 에게 길게 뿌리는 형태도 있다. 그리고 마무리를 담당하는 보웬(FW / 5경기 5골)과의 콤비 플레이로 득점을 만들어내는 방식이다. 2선에서는 벤라마(AM / 5경기 1도움)가 드리블과 키패스를 바탕으로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맞대결 세 경기에서 모두 3득점 이상을 성공시키며 3연승을 달리고 있다. 공격진에는 큰 누수가 없어 다득점도 충분히 가능하다. 오그본나(CB)의 시즌아웃과 크레스웰(LB)의 부상이탈로 수비진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던 때도 있었다. 특히 오그본나의 세트피스 득점과 롱패스가 없어진 것은 공격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 때문인지 실점률은 상위 네 팀 중 가장 맣은 31실점을 기록중이다. 물론 라이스-수첵(CM)의 3선이 저지선 역할을 해주고 있지만 주마(CB)의 라인 컨트롤 미숙, 도슨(CB)의 빌드업 능력 부재 등으로 중앙 수비라인에는 출혈이 크다. 실점 가능성은 높다.



◈코멘트

웨스트햄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 중원에서의 무게감과 최근 기세를 고려하면 웨스트햄의 손을 들어주는 것이 옳다. 레스터의 공격력도 좋기는 하나 패턴이 단조롭고 중원에서 밀리는 경기 양상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 두 팀 모두 수비력으로 이름난 팀은 아니다. 다득점 양상 경기 끝에 오버 ▲(2.5)를 충족시킬 가능성이 크다. 맞대결 5경기가 모두 오버 ▲를 충족시키기도 했다. 웨스트햄 승 / 오버 ▲가 주력이 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웨스트햄 승

[[핸디]] : +1.0 웨스트햄 승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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