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월 10일 애스턴 빌라 : 리즈 유나이티드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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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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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빌라 (리그 11위 / 패패패무승)

최근 2경기(1승 1무 3득점 2실점)에서 패배가 없다. 까다로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2 무)를 상대로 의욕을 발휘했고, ‘난적’ 에버튼(0-1 승)을 상대로는 신승을 낚았다. 제라드 감독 부임 후, 11경기에서 5승 1무 5패를 기록 중인데, 이는 절대 나쁜 기록이 아니다. 참고로 이들의 올 시즌 전체 승수가 고작 8승이었다. 단기 페이스가 나쁘지 않다는 점을 인지해야 할 것.적절한 시점에 쿠티뉴(AMF, 합류 후 2경기 1골), 디뉴(DF, 합류 후 2경기 1도움), 챔버스(DF) 등 즉시 전력감들이 합류했다. 쿠티뉴(AMF)와 맥긴(MF), 램지(MF), 루이즈(DMF) 등을 한 테이블 위에 올려 놓는 작업은 예민한 담금질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진흙탕 양상 구도를 꾀하려 할 리즈와의 격돌 구도는 퍽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부엔디아(FW)를 포함한 몇몇 1선 자원들의 개인 전술 능력이 아니고서는 확실한 득점력을 발휘하기는 어려울 것.밍스(DF)가 이탈한 가운데, 이들의 수비 라인은 바람 잘 날이 없다. 에버튼과의 이전 격돌에서도 최후방 센터백이 압박 상황을 극복하지 못한 채 미끄러지는 장면을 노출했고, 기본적인 클리어링 미스도 여러 차례 발생했다. 부엔디아(AMF)의 세트피스 득점이 아니었다면, 난전이 불가피했을 일정이기도 했다. 실점 가능성은 여유롭게 열어두어야 한다.참고로 이들은 최근까지의 긴 휴식일을 뒤로 하고, 몰데와의 친선 일정(3-1 승)을 치르면서 담금질을 마쳤다. 무려 13일을 쉰 리즈에 비해서는 실전 감각 측면에서는 유리할 수 있겠다.



◈리즈 (리그 15위 / 패승패승패)

올 시즌 리즈는 딱히 인상적이지 않다. 홈에서는 강력하지 않고, 원정에서는 딱히 희망적이지 않다. 불행하게도 12월부터는 실점이 급격하게 늘었다. 실제로 12월에 이르기 전까지는 14경기에서 19실점을 허용했으나, 이후 7경기에서만 20실점을 허용했다. 가뜩이나 무게 중심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대량 실점을 위한 전제 조건은 충분한 상황.그도 그럴 것이 주요 수비 옵션들이 죄다 부상을 당했고, 이제 겨우 일부 자원들이 복귀 후 예열 단계를 거치고 있다. 여전히 ‘주장’ 쿠퍼(DF, 허벅지 부상), 크레스웰(DF, 어깨 부상) 등 중심 축들이 나설 수 없는 상황에서 상대의 거친 1차 압박에 추풍낙엽마냥 쓰러지고 있는 상황. 아스톤 빌라의 건재한 체격, 준수한 1차 압박 상황 등을 떨쳐내기 힘들 가능성이 높은 이유. 가뜩이나 원정 변수도 난제라면 난제.1선 부재에 따른 대응 문제도 아쉽다. 최근 신성 느낌을 물씬 풍기던 ‘핵심’ 라피냐(AMF, 최근 10경기 3골 2도움), 2선의 중심 인물로 부상 중인 해리슨(AMF, 최근 4경기 4골), 로드리고(AMF) 등이 분전 중이지만, 사실상 각기 다른 객체 간 개인 전술로서 그 의미를 다할 뿐이다. 조직적인 형태의 공격 전개 방식과는 분명 거리가 멀다. 무엇보다 상대의 위험 지역 내 볼 투입 빈도 자체가 많지 않았다. 이전 웨스트햄과의 원정 승부(2-0 패)에서도 고작 117회의 패스(만이 하프 라인을 넘었을 뿐이다. 난항은 피할 수 없을 것.



◈코멘트

리즈의 몇몇 수비 자원들이 복귀했지만, 수비 조직력이 단시간 내에 개선될 것 같진 않다. 여전히 ‘수비 중추’ 쿠퍼(DF)와 크레스웰(DF)이 결장 중인 상황에서 체격 조건과 압박 능력이 뛰어난 아스톤 빌라와의 격돌이 예정되어 있다. 하필 겨울 이적 시장을 거친 아스톤 빌라는 꽤 위협적인 스쿼드를 갖췄다. 리즈에게는 곤욕스러운 일정이 될 전망. 홈 승 / 오버 ▲(2.5 기준) 접근 정도를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아스톤 빌라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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