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리그컵 12월 12일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 세레소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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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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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와 레즈 (무패승패무)

이전 정규 리그 막바지 경기서 로테이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이번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벤치 자원인 뎅(CB)을 제외하고 대부분 주력 자원이 스쿼드에 복귀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다. 일방적으로 밀릴 일정이 아니다. 득점 생산이 어렵지 않다. 최전방 공격수 정커(FW, 최근 5경기 2골 1도움)가 꾸준하게 득점을 책임져주고 있다. 시즌 중반 부상으로 잠시 결장한 시기를 제외하면 꾸준한 출전으로 공격 선봉장 역할을 담당했다. 지키는 플레이가 좋아 동료들과 여러 패턴 플레이를 만들 수 있다는 점 역시 고무적이다. 2선 라인과 측면 조합 또한 과감한 공격 가담으로 힘을 보탠다. 1~2득점 생산은 무리한 과제가 아니다. 다만 상대전서 유독 약했다. 올 시즌 정규 리그와 리그 컵 경기를 포함해 4번을 만났는데, 단 1승을 따내는데 그쳤다. 세레소 오사카 특유의 좌·우로 크게 벌리며 빠른 공격 전환을 가져가는 플레이에 고전했다. 기민한 수비 대처가 없다면 다시 실점을 내줄 위기다.



◈세레소 오사카 (승패패승패)

상대와 흐름은 유사하다. 정규 리그 중위권이 빠르게 확정된 까닭에 힘을 빼고 다양한 자원들을 실험하며 저조한 성적을 이어갔다. 이번 경기 초반 빠른 분위기 반전이 없으면 상당히 고전할 일정이다. 후방 라인 안정감을 갖췄기에 상대 전서 호성적을 일궈냈다. 세코(CB)와 신도(CB) 등이 센터백 조합을 이뤄 중앙 라인을 탄탄하게 가져가고, 1, 2선 조합 또한 강한 압박으로 상대가 빠르게 전진하는 것을 막는다. 유사한 수비 기조가 이어진다는 가정 하, 1골 내로 실점을 최소화할 수 있다. 그러나 공격력 감소는 짚고 넘어가야 한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주력 자원인 이누이(LW, 최근 5경기 1골)가 부상으로 출전을 속단하지 못한다고 한다. 주전 공격수 타가트(FW, 최근 5경기 1골)가 사실상 시즌 아웃된 상황서 측면 자원들의 전력 약화도 걱정해야 한다. 대체 자원의 신뢰도는 낮다. 많아야 1득점 생산에 그칠 전망이다.



◈코멘트

근소 전력 우세를 앞세운 우라와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시즌 막바지부터 꾸준하게 이번 대회를 준비해 왔다는 점은 고무적이지만 흐름을 살리기 어렵다는 점이 아쉽다. 세레소 오사카 또한 상황은 비슷하다. 허나 올 시즌 맞대결서 유독 상대를 잘 괴롭혔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무승부, 언더 ▼(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세레소 오사카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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