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리그컵 12월 12일 가와사키 프론탈레 : 오이타 트리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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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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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프론탈레 (무패승승무)

정규 리그 우승을 일찍이 결정지으며 시즌 막바지엔 이 경기 준비에 집중할 수 있었다. 기본적인 전력 차가 존재하기에 승기를 잡는데 큰 문제가 없다. 윗선의 힘이 좋다. 이번 대회 4경기서 도합 7골을 터뜨리는 기염을 토했다. 신중한 경기 운영 없이 빠른 시점부터 라인을 올렸고, 선수들이 다양한 패턴 플레이로 상대 수비를 파훼했다. ‘주포’ 다미앙(FW, 최근 5경기 6골 1도움)이 가공할만한 득점 감각을 뽐내는데다, 이네가와(RW, 최근 5경기 2도움) 역시 측면에서 기민한 움직임으로 1선에 보탬이 된다. 1~2득점 생산은 무리한 과제가 아니다. 후방 라인 안정감도 좋다. 제시엘(CB)이 시즌 아웃됐지만 타니구치(CB)가 건강하게 돌아왔고, 쿠루마야(CB)가 대체 자원으로 제 몫을 다하는 중이다. 정성룡(GK) 골키퍼 역시 출전 시마다 선방쇼로 뒷문을 잠근다. 이들의 활약이 묻어 나온다는 가정 하, 1골 내로 실점을 최소화할 수 있다.



◈오이타 트리니타 (패패무승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2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리 확률이 한층 낮다는 방증이다. 맞대결 전적이 좋지 않다. 최근 5차례 맞대결서 1승 4패로 절대 열세를 보인다. 특히 해당 경기서 9실점을 내주는 등, 수비 대처가 원활하지 못했다. 여기에 원정 불리까지 겹쳤다. 올 시즌 정규 리그 원정 경기당 평균 2.0점에 육박하는 실점률을 기록했다. 선수단 조직력이 빠르게 무너졌고, 선수 개개인 퍼포먼스 널뛰기도 심하다. 상대 공세에 필요 이상의 위기를 노출하며 무너질게 분명하다. 그래도 시즌 마지막 반등에 성공하고 이번 대회를 치른다. 다음 시즌 강등이 확정됐으나 유종의 미를 위해 분전했고, 앞선 공식전 3경기 무패를 따냈다. 특히 와타나베(RW, 최근 5경기 1골)를 축으로 하는 선 굵은 공격이 잘 먹혀들고 있다는 점이 반갑다. 1득점 생산까진 큰 무리가 없다.



◈코멘트

전력 우세를 앞세운 가와사키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윗선의 힘이 좋은데다, 후방 안정감까지 선결된 덕분에 건실한 경기력 구현이 가능하다. 오이타가 최근 상승세에 힙입어 난전을 꾀하지만 스쿼드 불리를 뒤집기엔 힘이 부친다. 가와사키 승, 오버 ▲(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추천 배팅

[[승패]] : 가와사키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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