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2월 12일 아틀레틱 빌바오 : 세비야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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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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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틱 빌바오 (리그 9위 / 패무무패무)

이전 라운드 헤타페 전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리그 7경기 연속 무승으로 팀 에너지 레벨이 극도로 떨어진 상태다. 선전을 기대하기엔 난도가 높은 일정이다. 공격 성과가 쉽게 나지 않는다. 매 경기 꾸준한 4-4-2 포메이션으로 투톱 조합의 결정력을 높이기 위한 선 굵은 축구에 집중한다. 그러나 전진 패스와 크로스 성공률이 시즌이 지속될수록 하향세를 보이고, 선수들 간 움직임에 있어서도 잡음이 크다. 설상가상으로 현지 발표에 따르면 주전 공격수 빌랄리브레(FW) 햄스트링 부상이 장기화 될 것이라 한다. 윌리암스(FW)-가르시아(FW, 최근 5경기 1골)의 퍼포먼스는 빌랄리브레보다 낮은 편. 많아야 1득점 생산에 그칠 것이 유력하다. 그래도 홈 이점을 십분 살린다. 리그 원정 1승에 그친 반면, 홈에선 3승을 따냈다. 작정하고 버티기에 나서며 상대 공세를 어렵지 않게 제어한 까닭이다. 수비진 뎁스가 좋아 상대 전술에 맞춰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고, 4명의 미드필더 또한 빠르게 1차 저지선을 세워주며 위기를 최소화한다. 대량 실점을 내줄 위험은 줄었다.



◈세비야 FC (리그 2위 / 승패승승패)

상대에 비해 전력이 좋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2배 가량의 스쿼드를 자랑한다. 승점 확보까진 큰 무리가 없다. 후방 라인은 탄탄하다. 쿤데(CB)-카를로스(CB) 센터백 라인이 꾸준한 출전으로 중심축을 잘 잡고 있고, 윗선의 페르난두(CDM) 등이 1차 저지선 역할을 잘 맡는 중이다. 특히 이들이 꾸준하게 삼각형 대형을 만들어 상대 주 공격수를 자신들의 커버 범위에 두며 적절한 압박을 가한다. 대량 실점을 내줄 위기는 넘겼다 봐도 무방하다. 문제는 원정 불리다. 올 시즌 리그 원정 경기당 평균 득점이 0.9점밖에 안 된다. 그만큼 홈 경기에 비해 공격 기복이 심하다는 방증이다. 또한 이전 주중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를 치르며 선수단 체력 불 리가 존재하고, 설상가상으로 팀 발표에 따르면 주력 자원인 라멜라(RW, 최근 5경기 1골)와 수소(RW, 최근 5경기 1도움), 엔-네시리(FW, 최근 5경기 1골)가 전부 부상으로 결장한다고 한다. 다득점 성과는 일찍이 포기하는 편이 낫다.



◈코멘트

전력 우세를 앞세운 세비야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수비 밸런스는 잘 잡고 있지만 공격 기복이 다소 존재하고, 이전 주중 일정에 따른 체력 부담이 크다. 빌바오가 홈 이점 통해 난전을 유도한다. 나름 팽팽한 접전 끝, 승부의 추가 쉽게 기울 경기가 아니다. 무승부, 언더 ▼(2.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세비야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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