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MLS 2월 28일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 스포팅 캔자스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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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랜타 (동부 리그 5위 / 승승승패승)

상대에 비해 전력이 우세하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2배 이상의 스쿼드를 자랑한다. 승점 3점에 가깝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이전 시즌 아쉬웠던 공격진 보강에 성공했다. 알마다(CAM)와 아라우조(RW)등 거물급 자원들을 영입하며 공격진의 무게감이 한 층 올라갈 수 있는 상황. 4-2-3-1의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가져가며 볼 소유를 기반으로 후방부터 빌드업을 통해 공격을 전개한다. 윗선 자원들의 왕성한 스위칭과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상대 수비를 파훼하는데 능하다. 새로운 영입생들과 기존에 공격을 이끌던 마르티네즈(FW, 24경기 12골 1도움)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면 무득점에 그칠 일정은 아니다.이전 시즌 최소 실점 3위에 위치할 만큼 탄탄한 수비라인을 자랑한다. 워크스-로빈슨(CB)이 제공권과 기동력에서 밀리지 않고 풀백 자원들 역시 공-수 전환 속도가 우수하면서 기민한 라인 컨트롤을 가져간다. 하지만, 상대가 이전 시즌 리그 1위의 득점력을 지녔기에 무실점 달성은 난도 높은 과제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캔자스 (서부 리그 3위 / 패무무패무)

이전 시즌 서부리그 최다 득점 팀이다. 좌-우 측면에서 살로이(RW, 30경기 16골 8도움)와 러셀(LW, 30경기 15골 7도움)이 팀 공격의 절대적인 지분을 차지한다. 4-3-3 시스템을 고수하면서 풀리도(FW)가 가짜 공격수 역할을 맡고 측면에서 두 선수가 활발한 스위칭과 연계를 통해 득점력을 극대화 시키는 방식이다. 치오니스(LW)를 영입하며 공격진의 뎁스를 늘리는데 성공하며 체력적 안배까지 생각할 수 있는 시즌이다. 하지만, 원정에서 득점력이 다소 감소한다는 겅향이 있지만 이전 시즌 보여준 이들의 폭발력을 감안한다면 1득점 생산은 충분히 가능한 전력이다.수비에서의 안정감도 준수하다. 중원-코어를 단단하게 가져가며 높은 볼 점유율을 가져가고 산체스(CDM)가 수비 앞에서 왕성한 활동량으로 전 지역을 커버하면서 실점 최소화에 앞장선다. 하지만, 원정에서는 수비 집중력이 떨어지고 실점율이 높아지기에 실점 허용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코멘트

홈 승 / 오버 ▲(2.5)접근을 고려해야한다. 아틀랜타가 전력 우세와 홈 이점을 앞세워 신중한 경기 운영에 나선다. 거물급 자원들을 영입하며 공격진의 무게감이 올라갔고 기존 자원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멀티 득점까지 노리겠다는 심산. 이전 시즌 최다 득점 팀 캔자스 역시 주포들이 건재하지만 최근 프리시즌 흐름이 좋지 못하고 원정에서는 공-수 밸러스가 다소 떨어진다. 이번 경기는 난전을 꿰하기 힘들 전망이다. 다득점 위주의 홈승이 가장 유력한 선택지다.



◈추천 배팅

[[승패]] : 아틀랜타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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