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DFB 포칼 3월 3일 VfL 보훔 : SC 프라이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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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훔 (리그 11위 / 무무승무패)

최근 팀 분위기가 그리 나쁘진 않다. 물론 직전 라이프치히와의 리그 경기에서 0-1의 패배를 당했지만, 그 이전 5경기에선 2승 3무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었다. 이 팀의 전력을 고려하면 승률이 높진 않지만 꾸준히 승점을 얻어냈다는 점은 분명 좋은 평가를 받을만하다. 특히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서 4-2의 승리를 따낸 것은 이 팀이 상위권 팀을 잡을만한 힘이 충분히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경기였다. 핵심 윙어인 졸러(RW)는 시즌 초반부터 계속해서 부상이다. 그에 비해 판토비치(RW)는 확실히 생산력이 떨어지는 자원이지만, 아데이(RW)는 최근 움직임이 꽤나 날카롭다. 또한 반대 측면의 홀트만(LW, 20경기 4골 6도움)이 꾸준히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최전방 폴터(FW, 23경기 7골 2도움)의 존재감도 상당하다. 피지컬이 준수한 공격 자원들의 힘 있는 전진을 활용해 상대 수비를 밀어내는 모습을 보인다. 주축 3선 자원인 로웬(CM)이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는 점도 이들에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상대가 상위권 팀이긴 하지만, 결코 웅크린 채로 물러나 있기만 하진 않을 것이다.



◈프라이부르크 (리그 5위 / 승패무승승)

최근 팀 분위기가 꽤나 좋은 편이다. 지난 2경기에서 모두 멀티 득점을 기록하며 2연승을 기록 중. 부진했던 ‘에이스’ 그리포(LW)가 전반기에 비해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정우영(SS)나 살라이(RW), 샤데(RW) 등 다른 2선 자원들의 최근 움직임이 꽤나 날카로운 편이다. 특히나 이런 젊은 2선 자원들의 활발함을 활용한 꾸준한 압박, 거기서 오는 역습 찬스들을 상당히 잘 살려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리그에서는 꾸준히 4백을 활용한 것과 달리, 최근 포칼에서는 꾸준히 3백 포메이션을 활용했다. 측면 자원들의 전방 침투를 확실하게 늘려 그리포(LW)의 득점력을 잘 활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다만 그리포가 후반기엔 컨디션이 다소 떨어진 문제를 보이고, 측면 뒷공간이 크게 열리면 보훔도 분명히 찬스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라인업을 구성하는데 분명 골머리를 앓을 것으로 보인다.



◈코멘트

보훔의 핸디(+1.0) 승을 메인으로 추천하는 경기다. 보훔은 최근 경기력의 안정성이 꽤나 높다. 직전 경기를 패배하긴 했으나, 되려 라이프치히보다 더 적극적인 운영을 보이며 상대를 크게 위협했었다. 공격진의 퀄리티가 그리 나쁘지 않아 역습 상황에서의 날카로움도 높은 편. 프라이부르크가 공간을 내준다면 충분히 이 공간을 활용할 힘을 갖추고 있다. 최근 맞대결들에서도 프라이부르크는 계속 보훔에게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에도 그런 결과가 나올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보훔 승

[[핸디]] : +1.0 보훔 승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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