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분데스리가 12월 16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 그로이터 퓌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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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리그 2위 / 패승패승무)

이전 라운드 보훔 전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하지만 이번 라운드 상대는 훨씬 낮은 전력을 유지한다. 승점 3점은 따 놓은 당상이라 봐도 무방하다.홈 이점을 십분 활용한다. 득점 생산에 전혀 어려움이 없다. 빠르게 복귀한 홀란드(FW, 최근 5경기 4골 1도움)가 교체와 선발을 가리지 않고 제 몫을 다해주고 있고, 2선과 측면 조합 또한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힘을 더한다. 공격 시작점 자체도 안방서 한층 높아진다. 멀티골 이상의 다득점 생산을 기대할만하다.후방 라인 주력 자원들이 아직 전부 복귀하지 못했다. 하지만 90분 내내 상대를 몰아칠 수 있는 상황서 포백 라인 부담을 줄였다. 빠른 복귀에 성공한 잔(CDM)이 제 포지션인 볼란치로 돌아와 다후드(CDM)와 시너지를 내고 있다는 점 역시 고무적이다. 선수 개개인 기량만 잘 묻어 나와도 클린 시트 달성까지 꾀할만하다.



◈그로이터퓌르트 (리그 18위 / 패패패패승)

이전 라운드 감격의 리그 첫 승을 따냈다. 그러나 이번 라운드 상대에 비해 전력이 한참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17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점 확보에 있어 험로가 점쳐진다.부진의 주요인은 후방 붕괴다. 전혀 수비 대처가 되지 않는다. 후그마(CB)와 피에르헤버르(CB), 융(CB)이 전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상태서 경험이 적은 배리(CB)와 바우어(CB)가 중심을 겨우 지키고 있다. 게다가 원정 불리까지 겹쳤다. 이전 리그 8경기서 27실점을 내주며 경기당 평균 3.8실점에 육박하는 실점률을 보인다. 수비진이 또 다시 무너지며 대량 실점을 내줄 전망이다.그렇다고 윗선의 힘이 건실하게 나오는 것도 아니다. 주력 자원인 흐르고타(FW, 최근 5경기 1골 3도움) 의존도만 높일 뿐이다. 실제로 팀이 터뜨린 13득점 중, 1/3 가량인 4골을 그 혼자서 책임졌다. 상대 수비가 협력 수비를 통해 그를 압박할 경우, 이외 선택지 사용이 힘들어진다. 무득점에 그쳐도 이상한 그림이 아니다.



◈코멘트

전력 우세를 앞세운 도르트문트가 상대를 몰아칠 준비를 마쳤다. 홈 이점을 십분 활용해 고삐를 당길 것이 자명하기에 ‘원 사이드’ 게임 발생도 어렵지 않다. 그로이터퓌르트가 이전 라운드 첫 승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지만 후방 자원 전력 누수와 원정 불리까지 겹친 탓에 연승 구현은 불가하다. 도르트문트 승, 오버 ▲(3.5점 기준)를 예상하는 쪽이 옳다.



◈추천 배팅

[[승패]] : 도르트문트 승

[[핸디]] : -2.0 도르트문트 승

[[U/O]] : 3.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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