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컵 2월 7일 세네갈 : 이집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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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피파랭킹 20위 / 팀 가치 : 308.84m 파운드)

득점력이 부족하다, 지공 상황에서 좋지 않다 등등. 세네갈에 대한 혹평은 가득했지만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임을 증명했다. 상대의 실수를 놓치지 않는 강호의 면모로 체력이 떨어진 이집트를 상대할 준비를 마쳤다.게예(MF / 파리 생제르맹)의 공격시 전방 배치는 힘을 쓰지 못했다. 그러나 감독의 교체카드가 그대로 적중했다. 상대에 압박에 대처하기 위해 파프 게예(MF / 마르세유)를 투입하고 사르(RW / 왓포드)를 투입해 크로스 위주에서 유기적 스위칭과 하프 스페이스 공략을 시도했다. 다득점과 경기를 주도하는 감은 확실히 잡은 듯한 모습. 상대의 실수를 골로 연결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이집트가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 문제로 집중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 이를 잘 이용하면 다득점도 충분히 가능하다.게예(MF / 파리 생제르맹)의 투입은 수비적으로는 안정적인 선택이 되었다. 소속팀에서도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왔고, 태클 3회로 중원에서 부터 상대를 차단하는 역할은 잘 수행해주었다. 두 번째 골에서 전방 압박을 강하게 걸어 공격과 수비를 모두 해결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속공 대처에 실패해 만회골을 실점한 것은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문전에서 클리어링 21회를 기록하는 등 수비 집중력은 끝까지 잘 유지한 모습. 이집트가 웅크리다 속공을 노릴 것이 유력하지만 실점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봐야 한다.



◈이집트 (피파랭킹 45위 / 팀 가치 : 161.25m 파운드)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겠지만, 해내고야 말았다. 3번의 연장전, 코트디부아르 - 모로코 - 카메룬이라는 강호들과의 대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었다. 마지막 한 계단만 버티면 되지만 체력적, 전력적 열세는 분명하다. 감독도 퇴장당해 수장을 잃은 채로 경기에 임해야 한다.이집트의 플랜은 간단했다. '잠그고 살라(RW / 리버풀)에게 공을 준다.' 그러나 집중 견제를 받는 살라가 혼자서 공격을 모두 짊어지기에는 무리였다. 유효슈팅을 1개 밖에 기록하지 못할 정도로이집트의 공격은 갑갑했다. 살라가 그닥 인상적인 활약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이집트의 플랜은 바뀔 가능성이 적다. 그러나 강력한 전방압박으로 살라에 대한 볼 배급만 차단하면 살라가 고립되는 문제는 이미 지적되어 온 문제.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득점 자체가 어렵다.수비진은 헤가지(CB / 알 이티하드)가 결장했음에도 집중력있는 모습. 클리어링, 인터셉트, 태클 성공 모두 카메룬보다 좋았다. 압델모넴(CB / 퓨처SC)-함디(CB / 자말렉) 두 중앙수비가 120분 동안 카메룬의 공격을 모두 저지해냈다. 인터셉트 2회, 태클 5회로 중원에서 힘을 보탠 파트히(CM / 알 아흘리)도 빼놓을 수 없는 수훈 선수. 다만 후반전 체력 저하로 인한 집중력 저하는 걱정스럽다. 세네갈이 실수를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후반전에 실점할 가능성은 열어두어야 한다.



◈코멘트

세네갈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 체력적으로 세네갈이 우세이며 감독이 퇴장당한 것도 이집트에게 악재다. 세네갈이 상대 실수를 놓치지 않는 집중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집트가 체력 저하로 인해 수비에서 실수가 나오면 세네갈이 득점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결승이라는 무대에서 카메룬이 무리하게 대량 득점을 노리지는 않을 것이다. 대략적으로 4강전의 스코어 차이를 유지하려고 할 것이다. 이집트가 무득점 확률이 높음을 생각해보면 스코어는 언더 ▼(2.5)가 유력하다.



◈추천 배팅

[[승패]] : 세네갈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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