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컵 2월 3일 부르키나파소 : 세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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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키나파소 (피파 랭킹 60위 / 팀 가치 : 76.43m 파운드)

마지막 남은 언더독. 체급 상 밀린다고 평가받지만, 나름대로 공격과 수비에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세네갈의 공격을 얼마나 막아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점유율은 넘겨주고 확실한 역습을 노리는 모습. 튀니지를 상대로도 3선 미드필더들이 수비진영에 머무르며 수비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었다. 점유율이 39%에 불과했을 정도로 일단 잠그는 데 주력하는 모습. 탑소바(CB / 레버쿠젠), 와타라(CB / 라바트)로 이뤄진 수비가 튀니지의 공격을 모두 틀어막는데 성공했다. 세네갈을 상대로도 똑같은 기조로 운영할 가능성이 크다. 세네갈의 빈공을 생각해보면 부르키나파소가 대량 실점은 하지 않을 전망이다. 실점을 최대한 억제할 가능성이 높다.역습을 주도할 선수들이 없다는 것이 큰 문제다. 트라오레(RW / 아스톤빌라)가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하고, 튀니지 전에서 트라오레의 역할을 맡았던 당고 와타라(FW / 로리앙)도 퇴장 징계로 경기에 나올 수 없다. 수비적으로는 장점을 보일 수 있겠으나, 세네갈을 공략할 수 있는 무기가 없어진 상황. 득점 가능성은 크지 않다.



◈세네갈 (피파 랭킹 20위 / 팀 가치 : 308.84m 파운드)

빈공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지만 어쨌든 우승후보로서의 자존심을 지키는 데 성공했다. 직전 경기에서 3득점을 기록하며 나름대로 득점 감각은 돌아온 모습. 지키는데 주력할 부르키나파소의 수비력을 상대로 이 득점 감각이 유지되느냐가 관건. 일단 체급 차이는 제법 나는 편이다.세네갈이 자신들의 장기를 살리기 위해 변화를 도모했다. 이때까지 60%를 넘는 점유율을 가져왔지만 직전 경기에서는 44.1%로 오히려 점유율을 내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상대의 선수비 후역습 전략을 무력화 시키면서 자신들의 장기는 살리는 모습. 다만 3득점을 기록했지만 상대가 연장 혈투를 치렀다는 점, 이 때문에 체력과 집중력이 저하되어 실수가 많이 나왔다는 것은 고려해야 한다. 디아(RW / 비야레알)의 부진이 길어지는 가운데 교체로 나와 득점에 성공했던 사르(RW / 왓포드)를 중용할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다득점 가능성은 낮게 보는 것이 좋다.전술 변화로 인해 전력에 비해 슈팅도 제법 내줬던 편이다(7개). 다만 중앙 공격수들에게 단 하나의 슈팅을 내주지 않았다는 데서 중앙 방비에는 신경을 많이 썼음을 드러냈다. 상대 측면 자원들에게 많은 슈팅을 허용했지만, 상대 공격진들이 징계와 부상으로 나오지 못한다는 것은 희소식이다. 부르키나파소가 일단 지키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 실점 걱정은 크게 덜었다. 무실점 경기도 가능해보인다.



◈코멘트

세네갈의 근소한 승리를 예상한다. 세네갈이 어쨌든 다득점에 대한 힌트를 얻었다는 점에서 세네갈이 우세한 흐름으로 진행될 것이 유력하다. 다만 다득점에 상대 실수가 큰 역할을 했다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수비에는 출혈이 없는 부르키나파소가 대량 실점을 할 가능성은 적다. 따라서 스코어는 언더(2.5)가 유력하다. 저득점 양상의 경기가 예상되며 세네갈이 '진땀 승'을 거둘것이다. 핸디(+1.0)를 적용하면 무승부 가능성이 높다.



◈추천 배팅

[[승패]] : 세네갈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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