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션스컵 1월 21일 코트디부아르 : 알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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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디부아르 (피파 랭킹 56위 / 팀 가치 : 298.70m 파운드)

아깝게 16강 조기 확정은 실패했다. 다만 다음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 진출이라 알제리보다는 훨씬 여유 있는 상태. 알제리가 필사적으로 달려들겠지만, 코트디부아르의 전력도 만만치 않다. 다득점 가능성은 일단 배제하자. 물론 코트디부아르도 지면 큰일나기 때문에 주전vs주전 구도로 갈 것이다. 하지만 꼭 이겨야하는 알제리가 공세적인 태세를 취할 가능성이 훨씬 높다. 비기기만 해도 되는 코트디부아르도 그렇게 무리할 이유는 없다. 1위 알제리보다 1개 적은 경기 당 15개의 슈팅을 하고는 있지만, 이 경기에서는 지키는 것이 우선이다. 2득점 이상은 기대하면 안된다. 실점 가능성은 적다. 알제리의 공격은 말 그대로 ‘헛방’이다. 가장 많은 슈팅을 기록했지만, 아직 골이 없다. 알제리가 강력한 우승후보이지만, 코트디부아르도 수치상으로는 9.5개의 피슈팅으로 9회인 알제리와 비슷한 수치다. 게다가 태클과 인터셉트는 18/12.5로 2위다. 강력한 수비력과 극악인 알제리의 공격 효율을 생각해보면 1실점 이상의 실점은 허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알제리 (피파 랭킹 29위 / 팀 가치 : 187.30m 파운드)

망신도 이런 망신이 없다.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는 월드컵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여기서도 발동되고 있다. 일단 이겨 놓고 상황을 지켜봐야하는 상황. 하지만 남은 상대가 가장 강한 상대인 코트디부아르다. 만만치 않지만, 죽을 힘을 다해야 한다. 알제리의 문제는 단 하나다. 공격진의 집중력! 경기 당 16회로 참가국 중 가장 많은 슈팅을 했음에도 득점이 아직 없다. 이런 페이스대로라면 득점은 언감생심이다. 슬리마니(FW / 리옹), 부엔디아(FW / 알사드) 두 명의 공격수를 기용했음에도 두 최전방 공격수가 두 경기 동안 기록한 슈팅은 두 개. 심지어 적도 기니전에서는 유효슈팅 개수가 더 적었다. 자신들과 체급이 별 차이가 없는 코트디부아르 상대로 다득점은 불가능할 것이다. 수비는 갈수록 흔들리는 중. 2경기 1실점으로 기록은 나쁘지 않다. 하지만 현실적 체급 차이를 인정하고, 먼저 만난 두 팀이 수세적인 태세를 취해줬기 때문일 수는 있다. 첫 경기는 유효슈팅을 1개만 내줬지만, 두 번째는 8개 슈팅 중 4개의 유효슈팅을 허용하며 수비진 역시 조급함을 드러냈다. 코트디부아르가 비기기만 해도 16강 진출이라 대량득점을 무리하게 시도하지는 않겠지만, 한 골 정도 실점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코멘트

코트디부아르가 오히려 근소 우위다. 수비력과 공격력 모두 코트디부아르가 알제리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기복이 적다. 코트디부아르가 역배당이라 코트디부아르에 핸디(+1.0)를 주고 승리를 점치는 것이 가장 좋은 픽이다. 알제리의 공격 효율이 극악인 것과, 코트디부아르도 무리할 이유는 전혀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언더(2.5)가 나올 것이 유력하다.



◈추천 배팅

[[승패]] : 코트디부아르 승

[[핸디]] : +1.0 코트디부아르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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