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에레디비시 2월 13일 FC 흐로닝언 : SC 포르투나 시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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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로닝언 (리그 10위 / 승패패승승)

고어헤드를 이기며 순위 상승과 함께 강등권 과의 사이도 한 층 더 벌렸다. 페이스를 유지하는 데 성공하는 모습. 일단 홈에서 지지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롱볼을 주로 사용하는 팀이다. 승점을 위해서 실리적인 기조를 가져오는 팀으로, 일단 승점을 확보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다. 홈에서 수비적으로 나서는 것도 전혀 꺼리지 않으며 과정 보다는 결과를 중시한다. 라르센(FW / 5경기 3골)의 골감각이 많이 올라와 있으며 은존지(MF / 5경기 공격포인트 없음)도 명확한 포지션은 없지만 유틸리티 능력을 살려 팀 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득점을 올리고 있다.홈에서 수비적인 태세를 취하는 것이 홈 실점률 감소에는 도움이 되는 모습이다. 홈에서 10경기 8실점으로, 자신도 득점하지 못하지만 상대도 득점하지 못하게 하는 데 능하다. 양 사이드 백은 높게 올라가는 빈도가 제법 되지만, 두 센터백은 하프라인을 넘어서는 빈도가 적다. 중앙 미드필더들도 공격 지원 보다는 하프라인 아래에서 1차 저지선을 만드는 데 힘쓰는 모습. 홈에서 442 기반의 수비 블록을 만드는 기조를 잘 유지하면 실점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시타르트 (리그 16위 / 무패패패승)

일단 흐름을 바꾸는데는 성공했다. 일단 1차 목표인 16위에 안착하는 데 성공. 다만 원정 성적이 좋지 않은 시타르트가 흐로닝언의 강력한 수비 블록을 뚫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승점 1점도 소중하므로, 무리하게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흐로닝언과 팀 컬러가 비슷하다. 하위권 팀의 숙명이기도 하지만, 전력 열세를 인정하고 수비를 안정화하는 것을 가장 중요시한다. 다만 이러한 기조 때문에 리그에서 가장 적은 슈팅을 기록하는 등 변변한 득점 찬스를 잡고 있지 못하다. 슌첸츠(FW / 5경기 1골 1도움)가 두 경기 연속으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다행이지만, 마지막 득점을 하기 전 6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기도 했다. 원정에서 슛 전환률, 무득점 확률이 모두 올라가므로 다득점을 기대해서는 안된다.이전 경기를 무실점으로 마치기는 했으나, 실점이 유일하게 50점을 넘겼을 정도로 수비 불안이 심각하다. 3백이 하프라인을 잘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조심스럽게 운영을 함에도 불구하고 측면과 자기 진영에서 공을 뺴앗기는 경우가 많다. 자기 진영에서 치명적인 실책이 두 경기 연속으로 나올 정도로 집중력도 많이 저하된 상황. 슈팅을 리그에서 가장 많이 내주고 있으며 선제골 실점 빈도도 잦아 선제골을 실점하면 빈공으로 인해 그대로 경기를 내주는 경우가 잦다. 실점 가능성은 넉넉히 생각하자.



◈코멘트

홈 승 / 언더 ▼(2.5)가 주력 픽이다. 흐로닝언이 저득점 경기 끝에 승리하는 그림이 될 것이다. 흐로닝언과 시타르트 모두 수비적인 운영을 할 것이다. 저득점 양상의 지루한 경기가 나올 가능성이 높으며 흐로닝언이 신승할 것으로 본다. 핸디(-1.0)를 걸면 무승부 확률이 있다. 양 팀 모두 득점력에는 의문 부호가 많아 언더 ▼(2.5)는 확정적이다. 언더 ▼ / 흐로닝언 승 / 핸디 무승부 순으로 확률이 높다.



◈추천 배팅

[[승패]] : 흐로닝언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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