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중계】 K리그1 7월 16일 FC 서울 : 대구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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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리그 9위 / 무승무패패)

최근 경기력에 비해 성적이 나지 않고 있다. 앞선 리그 5경기에서 2무 3패를 기록하며 리그 9위로 추락한 상태.최근 흐름이 이어진다면 강등권으로의 추락도 가능하겠다. 특히, 패배한 경기는 모두 1점차 석패로, 다소 아쉽게 승점을 잃어버리고 있다.가장 심각한 문제는 부상이다. 기존의 고요한(MF), 지동원(FW), 오스마르(DF)와 같은 베테랑 선수들부터 한승규(MF), 이태석(DF)과 같은 젊은 선수들까지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는 상태. 대부분의 경기에서 베스트 11을 꾸리기 어려운 상황이다. 여기에 중원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던 황인범(MF)의 임대 기간이 끝났으며, 새로 영입한 외국인인 일류첸코(FW)는 이번 시즌 4월 이후 득점이 없고, 케이지로(MF)는 5월이 마지막 공식 경기 출전이다. 두 전력 모두 경기 감각 면에서 정상이 아니다. 이번 일정에서도 스쿼드 구성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대구 (리그 7위 / 무승무무무)

지지 않는 축구를 하고 있는 대표적인 전력. 최근 공식 14경기째 패배가 없으며, 파이널 A 진출이 가능한 6위와의 승점 차는 단 2점차. 다만, 리그 4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할 만큼 무승부의 비율이 매우 높으며, 원정에서는 아직까지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는 점이 걸림돌이다.앞선 경기에서는 ‘핵심 2선’ 세징야(MF)가 부상으로 빠졌고, ‘주력 중원’ 라마스(MF)가 6월 30일 이후로 계약이종료돼 ‘노장’ 이용래가 중원에 지속적으로 나섰음에도 1위 울산과 1-1 무승부를 거뒀다. 그야말로 ‘원 팀’으로서 무패행진의 이유를 잘 알 수 있었던 경기. 이번 일정에서는 다행히 세징야의 복귀가 가능하며, 라마스의 대체자로 영입한 ‘중원 자원’ 페냐(MF)도 출전이 가능한 상태. 부상자가 즐비하며, 좀처럼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서울을 상대로 패배의 가능성은 높지 않겠다.



◈코멘트

대구가 최근 리그 6경기 연속 언더 ▼(2.5 기준)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서울은 이번 시즌 내내 부상으로 골머리를 앓는 중이다. 특히,최근에는 황인범(MF)마저 팀에서 이탈하며 힘을 잃은 상태. 반면 대구는 얇은 스쿼드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지지 않는 축구를 구사하고 있다. 다만, 무승부의 비율이 매우 많은 점과 대구가 원정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무승부가 적당한 선택지가 되겠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서울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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