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가서 후배년 ㅅㅍ만든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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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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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딩땐 그냥 저냥 조용조용 학교다니면서


수능보고 사실 대학 생각없었는데 지잡대에서 장학금 준대서 갓지ㅋ 가서 세상엔 참 별별새끼들이 다잇네 라고 느끼고 빨리 졸업장이나 따자 하고 잇는데 2학년때 신입생들이 들어 와서 구경이나 햇는데 그냥 저냥한 닝겐들이 였엉ㅋ 에이..하고 뒤돌아 서는데 후배들이 단체 인사하길래 손한번흔들해주고 잇는데 그다음 날부터 유독 한년이 겁나 달라붙더라고ㅋ 꼬리를 치는건지 지 수족관에 물고기 한마리 추가 하려는건지ㅋ 심심 할때 몇번 연락 와서 같이 놀아주고 일주일지나고 mt시즌이 되서 신입애들이랑 죽어라 마셧는데 어우 무슨 술을 혼자 한짝씩 마시는 애들보고 식겁해서 그냥 자는방에 들어와서 누워잇엇는데 그후배년이 오빠 왜 혼자 여깃어 먼저 자게? 하길래 야앀 밖에 니동기들을봨ㅋ 재들이랑 술먹다 염라 대왕이랑 하이파이브하고 웰컴투 지옥 하겟엌ㅋ 라고 말하고 그냥 누워서 이불 덮고 폰만지고잇는데 배게가 없어서 불편햇는데 후배년이 무릎빌려줄까? 해서 ㅇㅋ 다리좀 펴봐 하고 누워서 폰 보는데 후배년이 난 오빠가 좋은거 같은데? 이래서 뭐래 미친년이ㅋ 나 못생긴거 알아 놀리지마ㅋㅋ 이러니까 아냐 오빠 매력 있어ㅎ 하고 잠깐 눈이 맞앗는데 갑자기 머리가 하얗게 비어 버리드라 정신 좀드니까 키스하면서 가슴을 만지고 있엇어. 근데 후배년도 싫진 안은건지 거칠게 숨을 쉬면서 느끼더라ㅋ 그래서 장소좀 바꿀까? 해서 건물 옥상가서 문잠구고 서로 po키스wer 하고 목부터 가슴 보징어까지 애무해주니까 아주그냥 흥건하더라고ㅋ 근데 갑자기 후배년이 처음 이라네 ㅋ 처음이니 좀더 잘해줄께 하고 바로 뒷치기 들어갓지ㅋ 처음엔 꺅 하더니 곶잘느끼면서 흐앙 이러고 신음 소리 내길래 입을 손으로 막고 더쎄게 박아줫지ㅋ 그렇게 하다가 입벌려봐 하니까 곱게 입싸 까지도 받아주더라ㅋ 맛없다고 짜증내는데 삼켜버리네ㅋㅋ그렇게 거사를 치르고 내려와서 다시 자려니까 이년이 후배님들 사이로 날 던져버리데.. 상대해주다보니까 소주4병을 병나발로 너무 빨리 마셔서 필름이 끊겻는데 일어나보니 그 후배년이 내 품안에서 자고 잇더라;; 그래서 애들 보고 귀찮아 질까봐 다시 거리를 좀 줫더니 애가 진짜 더 달라붙어서 지가먼저 색드립치고 발정난거 마냥 계속 하제 ㅜ 싫다 싫다 하다가 몇번 받아줘서 대강의 실 방송실 조교실 화장실 학교정원 한 한달동만 좆물이 마를때 까지 박은거 같다. 근데 문득 관계 정리가 필요하다는걸 느끼고 난 너 여친해줄 맘 없어 이러니까 울먹이는데ㅋ 귀여워서 때리고 싶더라ㅋㅋ 여친말고 파트너 할래? 라고 직설적으로 물으니까 좋다고ㅋ 요즘도 생각나면 지방가서 좀 박아주고 오고 있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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