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상폐녀 만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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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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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만났던년 중에 29살쳐먹은 상폐년 있었는데

그나이에 대학 다니고있고 저축한거 없다더라

근데 나이에 비해 좀 괜찮았고 마인드도 탈김치정도는 되는거같아서 솔직히 아직 학생이였으니까 ㅋㅋ 

그래서 정붙히면서 좀 만났음. 

근데 그때내가 우울증넘어서 조울증까지발전해서 자살소동까지 일으킬 정도라서 오래는 못만남 ㅋㅋ 

사람하고 마찰이 생겨서 2년하다가 4년 휴학내고 다시 다녀서 졸업반이라고함 재수 했었음.

다른사람이 자기 씹고다닌다고 뭐 그런게 존나 싫어서 sns 안한다던데 카톡까지안함 ㅋㅋㅋ 

여기서 냄새 슬슬안나냐? 4년동안 뭐 쉬기도하고 아프기도해서 알차게 보냈다던데 

이거 시발 지금 아무리생각해도 수상하단말이지 ㅋㅋㅋ 

슬렌더 골반 조금에 고양이상인데 코가 좀 낮음 

연약한척 하더니 키스도 술쳐먹고 지가먼저해달라하고 

신음은 얼마나 우렁차던지 풀무소리가 쐐 쐐 나더라 

나레이터 알바로 하는데 일대에서 잘 나간다고함 이건 내가 직접봤음

그리고 대학친구 1명인데 없는거랑 마찬가지 고딩때친구 한명 얘긴 들었고 

전부 동아리 동생들뿐이 없더라 그것도 10명이내

지금생각하니까 창녀 표본인데..

친구 없음4년 휴학Sns,메신저까지 아예안함 문자만 함

구구절절 사연 읽던데 그거야 지가 좆대로 씨부리면 되는거니까 내가 알 바 아니고 ㅋㅋㅋ

결혼은 안할거라고 아가리에 담고살더라;; 

근데 스펙도없이 29살먹는년이 졸업하면 취업할거라 함

솔직히 들으면서 비웃었는데 지는 별로 그게 모범적인게 아닌걸 못느끼더라.

업소녀 100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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