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오픈챗으로 대학생들 만나서 떡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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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코딩하는 사람인데 심심하면 스택오버플로우에 답글 달아주는게 취미임


올해 들어서 재택근무 하면서 더 많이 달음


그러다가 우연히 카톡 옾챗에도 코딩 도움 구하는 방들이 많은걸 알았음


나는 남들 가르쳐주는거 좋아하는데, 맨날 옾챗방 검색해봐도 맨날 새 방이 있으니까 나한테는 개꿀이었음


대부분 대학생이고 고딩도 종종 있는데 요새는 고등학교에서 코딩 알려주는거 알고 좀 충격먹음


 


그런데 그렇게 카톡방에서 놀다보니까 웃긴게


분명히 대학교 코딩 배우는 학생들 중에 남학생 비율이 훨씬 많을텐데 카톡방에서 얘기해보면 여자가 훨씬 많음


아무리 적게 잡아도 반 이상은 여학생


그리고 남학생은 톡으로만 딱딱 질문하는데 여학생들은 보톡이나 영통 요구하는 경우가 많음


모든 여학생이 그런다는게 아니라 그렇게 요구하는 모든 사람들은 다 여자였음


남자 중에서 보톡으로 알려달라고 한 사람 한 명도 없었음


 


통화하고 그러다보면 본래의 목적은 잊고 잡담을 존나함


어플로 만나서 얘기할 떄는 당연히 그런식으로 하다가 떡치는데


코딩 알려주는거는 알려주는거 자체가 목적이라 별로 얘기하고 그러고 싶지 않아서 졸라 귀찮았음


그냥 체감상 여자 세 명 중 한 명은 보톡하자 하고, 보톡까지 하면 거의 꾸준히 연락하려고 함


그런 애들은 공부 자체에는 관심없고 그냥 프로그래밍 공부 하다가 공부하기 싫으니까 놀고 싶어서 오픈챗하는거 같음


 


아무튼 그러다가 22살 삼수 신입생을 알게됐는데 오라버니오라버니 하면서 맨날 전화함


프로그래밍이랑 상관도 없는데 지 대학영어 수업도 물어봄..


그렇게 한 일주일 연락하다가 너무 귀찮아서 그냥 떨궈내내야겠다 마음먹음


 


낮부터 일하는데 귀찮게 하길래 나 잠깐 쉬고 싶다고 페타하자하니까 거절안함


나는 집에 있어도 티셔츠랑 반바지 정도는 입고 있는데 상의 탈의 하고 페타 검


뭐 바로 다 까버린건 아니고 이불 대충 덮고 어깨라인이랑 얼굴 반 정도 보이게 하고 검


걔는 처음에는 그냥 땅바닥 비추면서 얘기함


얘기 좀 하다가 답답하니까 그냥 서로 다 까자 하니까 부끄럽다고 좀만 더 있다가 보여준다함


근데 한 5분동안 얘기한거같은데도 안 보여주더라고


안 그래도 귀찮아서 떨궈내려고 했는데 더 답답하게 구니까 그냥 한 번 지르고 이제 땡치자 하는 마음에


그냥 뜬금없이 정확하게 '몸 보여줄까?' 라고 함


그랬더니 갑자기 뭐냐고 엄청 웃음


니가 안 보여주니까 나라도 보여주려고 라고 하니까 그게 뭐냐면서 계속 웃음


싫다 소리는 안 하길래 그냥 바로 이불 내리고 상체 다 보여줌


 


내 몸은 군살은 없지만 그렇게 막 좋지도 않음 그냥 운동 설렁설렁하는 마른 스타일


근데 걔가 '오~ 몸 좋네' 이 지랄함


'나는 이렇게까지 하는데 넌 언제 보여줄꺼야?'라고 하니까 자기는 어떻게 보여주냐고 함


보여주는건 너니까 맘대로 하라 했더니 '그럼 잘봐' 하더니 티 올려서 브라 2초 보여줌


근데 나는 좀 답답하고 맘이 떠난 상태라 뭐 흥분되고 그러지도 않았고


'그런거 보여주지 말고 얼굴이나 보자'라고 함


 


그랬더니 '1분만 기다려' 이러더니 폰 놓고 어디로 감


그래서 나도 페톡 화면 내려놓고 딴거 하고 있었는데 좀이따 폰에서 '오빠 오빠' 하면서 부름


페타 켜보니까 얼굴 비추고 있었는데 오우 쉣 존나 이뻤음


존나까지는 오바고 엄청 괜찮고 귀여움 반 예쁨 반 스타일이었음


떨궈내려고 한거 조오오온나 후회함


 


이때부터 이불 다시 잘 올리고 자세를 바르게 하고 대화함


너무 부끄러워서 얼굴 보여주기가 어려웠다고 미안하다고 함


이미 나한테 마음이 좀 오픈된거 같아서 그냥 쫌만 더 연락하면 먹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음


그래서 이 날은 섹드립 같은건 더 안치고 그냥 학교 얘기 같은거만 했음


 


매일 톡만 하다가 딱 다음 주에


자기 엄마가 이모네에서 잔다고 오늘 혼자 자야된다고 하는거임


직접적으로 얘기는 안했는지만 그 동안 얘기한 눈치상 엄마랑 둘이 사는건 알았음


오늘이구나 싶어서 바로 '그럼 어디로 가면돼?' 했더니 청소해야되니까 천천히 오라함


나는 서울이고 얘는 수원이라 어차피 시간 좀 걸렸음


평일이었는데 근무시간이고 뭐고 바로 출발함


 


저녁 밖에서 먹고 들어가기로 해서 걔네집 근처에서 만남


얼굴 본게 페타한거 한 번 뿐이었는데 마스크 쓴 모습 보고도 바로 알아봄


비대면이라 대학 생활을 안 해서 그런지, 얼굴은 존나 예쁜데 스타일이 내추럴하고 수수했음 어려보이고


그래서 더좋았음


쌀국수 좋아한대서 근처에서 월남쌈 쌀국수 사주고 카페에서 시간 좀 떼우다가 집 감


 


근데 막상 집 가니까 되게 뻘쭘했음


대놓고 섹스하자고 하고 만난 것도 아니고 텔 간 것도 아니라서 애매했음


요새 학교에서 뭐 배우냐 그런얘기나 하고 좀 웃기지만 걔가 수업자료 보여주고 그랬음


그러다가 각자 스타일 얘기 하는데 나는 안 씻으면 이불 속에 안들어가는 스타일이다 라고 하니까 자기도 그렇다고 함


말 나온김에 나 눕고 싶은데 씻어도 되냐고 하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그러라함


이 때부터 슬슬 성욕 올라옴


 


씻을 때 한 발 뺄까 하다가 어차피 자고 갈거니까 참음


갈아입을 옷은 다 가져갔었는데 나갈 때 일부러 수건만 허리에 감고 나감


일부러 바닥 보면서 쓱 나갔는데 방 안에서 내 쪽 샥 봤다가 다시 고개돌리고 이악물고 안 쳐다보는거 느낌


존나 귀여워서 꼬추가 껄떡거림


잠옷 다 입고 방 들어가서 '여기 앉아도 돼?' 하면서 침대 가르킴


솔직히 여기서 '거기 말고 오빠는 거실에서 자' 할 수도 있는데 다행히 바로 패스


침대 올라가서 벽에 기대고 말 안 걸고 폰만 보고 있으니까 좀이따가 얘가 '나도 씻고 올께'라고 함


 


여자들 처음으로 먹을 때 심장이 좀 쿵쾅쿵쾅 거리는게 있는데 얘는 마음이 편했음


씻고 나왔는데 머리 말리더니 침대 발치에 앉아서 또 폰봄


그래서 바로 유튜브에 고양이 검색 마치 계속 보고있었던 것처럼..


'고양이 좋아해?' 하니까 '헉 오빠 설마 고양이 키워?'라는 거임 졸귀..


'아니 이거 봐바 개귀엽다' 하면서 부르니까 암코양이처럼 내옆으로 쪼르르 옴


나란히 앉아서 고양이 영상 봄


두어개 보다가 쓱 쳐다보니까 얘도 아이컨택함


얼굴 가까이 가니까 얘도 마중나옴


부드럽게 키스 해줌


 


키스하면서도 흐응 하면서 소리내서 개꼴렸음


계속 키스하면서 눕히고 옷 벗기고 가슴 만짐


가슴은 그냥 아담함


가슴 만질때 좀 바들바들했음


가슴 좀 빨다가 보x 만져보니 난리가 나있음


사실 난 노콘노섹인데 말도 안되지만 콘돔 생각을 아예 못하고 옴


그냥 생으로 갖다댔는데 얘도 거부 안함


 


갖다 대고 한 1,2 센치만 넣은거 같은데 얘가 손도 꽉쥐고 몸이 엄청 경직됨


망가 대사마냥 '웅.. 오빠 살살해줘....' 라고 하는데 그런 대사 정말 오랜만에 들어봄


근데 그게 그냥 대사가 아니더라구


쫌만 넣으려고 해도 아파해서 잘 못하겠는데 얘가 설마 처음인가 싶더라구


리얼로 천천히 해보려다가 결국 얘가 '오빠 미안해 누워봐'라고 함


누웠더니 입으로 해줌


 


입으로 하는 것도 확실히 서툴었음


근데 나도 엄청 흥분한 상태였어서 금방 느낌옴


쌀거 같다고 하니까 입싸는 못하겠는지 손으로 탁탁탁 해줌


존나 쌈


 


얘가 휴지 갖고 와서 닦아주더니 품에 안김


'너는 안 해도 돼?' 하니까 대답을 못함


혹시 처음이냐고 물어보니까 처음은 아닌데 해본지가 오래돼서 그런지 좀 아픈거 같다고 함


더 캐묻지는 않음


 


갑자기 엄마오시면 어떡하냐 전화해봐야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오늘 절대 못오신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웃음


나랑 하고싶었냐고 물어보니까 웬지 오빠랑은 하고싶었다라고 해서 기분 묘했음


다시 키스하면서 손으로 만져줌


처음인거 같다는 느낌이 있어서 키스도 부드럽게 했었는데 혀 쓰면 얘도 혀 마중나옴


내가 하는대로 따라오니까 존나 좋았음


아무래도 얇은거 먼저 넣으면서 하는게 넣을거 같아서 손으로 입구 문지르면서 손가락 한 개 살살 넣음


물이 개많이 나와서 안 아플거 같은데 손가락 하나도 좀 아파함


씹질 속도도 존나 느리게 하고 빨라지는 가속력도 존나 느리게함


슬로우 섹스


손가락 한 개가 두 개가 되고 점점 빨리 움직여도 점점 몸이 풀려가는걸 느낌


그때 쯤 딱 재장전도 돼서 입구에 갖다댐


문질 문질 좀 하다가 귀두 부분까지 살짝 넣었음


'괜찮아? 더 넣는다?' 하니까 '응' 하길래 쑤욱 하고 넣음


쑥 넣으니까 얘 신음소리 볼륨이 두 배됨


쭈걱 쭈걱 할 떄 마다 '아앙 아앙' 하면서 박자탐


자세 안 바꾸고 정상위로만 계속 하다가 쌀거 같다고 하니까 '응... 싸줘'라고 함


뭐 안에다 싸라고 한건 아니지만 나는 질ssa 절대로 안함


빼고 배 위에서 탁탁탁 해서 쌈


이번엔 내가 닦아주고 안아줌


'아프지 않았어?' 라고 물어보니 이제 괜찮다함


처녀랑 해본적이 거의 없는데 오랜만에 처녀랑 해본듯한 기분이었음


 


이후에는 배고파서 치킨 시켜 먹고 한 번 더 하고 아침에 한 번 더하고 점심까지 먹은 다음에 다시 집으로 올라옴


엄마가 낮에는 일하시고 얘는 학교를 안 가니까 평일 낮에 존나 감


약간 집순이 기질이 강하고 집 밖으로 나가는걸 싫어해서 서울에는 딱 한 번 놀러오고


주말에는 집에 엄마가 계시니까 평일에만 봄


그러다가 여름 방학 때 얘가 엄마 일하시는데서 알바하느라 쫌 뜸하게 만나게 되고


이번 학기부터는 대면 수업이 좀 생겨서 만나는 빈도가 줄었음


그래도 아직도 서로 연락 잘하고 내 입장에서는 존나 좋은 친구이자 파트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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