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 자취방에서 ㅅㅅ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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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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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3때 여름방학전에 운전면허를 따서



방학하고 차에대해 한참 고민을 하고있었는데

누나가 자신의 차를 빌려주겠다 해서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음

누나는 지방에 직장을얻어 지방에서 집을사서 거기서 일을하고있었는데

내가 시내운전에 좀 익숙해지려고 누나랑 같이 동승해서 돌아다니는데

누나가 나보고

' 나중에 내집 놀러와라 , 나대신 밥좀해 ㅋㅋ '

그러길래 반찬값 부담할수 있냐고 물어봤지..

내가 반찬을많이먹는편이거든..

그러더니 알겠다그래서 가서 진짜 뽕 뽑고 와야겠다 해서 내가 좋아하는반찬들 다 검색해서

레시피같은거 다 검색하고 재료까지 다 검색해서 감.

고사리랑 시금치 등등 비빔밥까지 해먹을생각함 ㅋㅋ

근데 누나가 직장이 좀 바빠서 여름방학이 2주남았을때 누나의 집을 감

이런말 하기 좀 그렇지만 나랑 누나는 나이가 7살 차이가 나는데

나는 얘들이 누나만 보면 뭐 ㅈ같네 어떻네 하지만

나는 누나가 여자로보였었음.

고등학교 다닐때도 그 학교 퀸카라 불릴정도였으니까

확실히 내 친구들도 누나보고 진짜 이쁘다고 했었고..

그래서...누나 잘때 가슴도만지고 거기도 만지고 했다가 걸려서 많이혼났지..

암튼 누나네 집에서 일주일 지내다가 같이 올라갈라고 생각 딱 하고 평소에 쓰는물건들은


싸그리 다챙겨감

노트북 , 옷 , 칫솔 등등해서 캐리어 하나 꽉차게 가져간거같음

가는길에 삼겹살도 사서 누나랑 같이 소주...는 안했지만

삼겹살을 장난아니게 먹고 잠

난 술을 못하는편이다..

아빠, 누나 는 술고래라 소주 5병먹고도 정신이 멀쩡..하지는않지만 거의 쌩쌩함

두번째날에는 아침에 누나 밥 차려주고 차타고 직장 델따줌.

델따주고 근처 시내 돌아다니면서 순대국밥도 먹고 분식집가서 떡,튀,순을 2인분씩 먹음 ㅋㅋ

이렇게 먹성 좋은데도 178에 62임

한 5시쯤 주유하고 집가려는데 누나가 일 일찍끝났다고 데리러오라그랬는데

중요한건 거기서 누나 직장까지 1시간 조금 안걸리는 거리였는데

큰일났다 싶어서 악셀을 종나게 밟다시피해서 직장으로 달려감

가는중에 택시가 급정거해서 들이받을뻔해서 3분정도 싸웠고..

암튼 누나 직장앞을 가니까 직장동료들이랑 같이있더라고..

근데 다같이 타더니 또 삼겹살을 먹으러 가자그러는거임

누나가 하도 인맥도넓고 사람들하고 금방 가까워지는성격이라

다닌지 4달 다녔다기에는 되게많이 친해보이더라고..

여자 3명이 나 혼자있으니까 좀 뻘쭘해짐..

내가 좀 낮가림이 있는편이라..

게다가 거절도 잘 못하는성격인데

성질은 잘낸다.

덕분에 소주를 반병먹고 반 꽐라가 되서 대리를 불러서 집을 갔다.

씻고 나오니까 누나가 씻으러 들어가길래 불 꺼버리고 쇼파로 종나 튀었던거같음

쇼파에 걸치다시피 누워서 티비보고있는데 누나가 씻고 나오더니 내 등짝을 후림 ㅋㅋ

보통 그냥 맞으면 따졌는데 내가 불끄고 짼게 기억이났고 술기운때매 별로 고통을 못느꼈음

그 상태로 누나랑 티비를 한 3시간정도 봤나.. 그날 금요일이라 누나는 늦게자도 됬었지


난 술기운때매 정신이 멍하다는걸 누나가 잘 알기에


대뜸 누나보고 가슴을 만져도 되냐고 물어봤었음.

ㅋㅋㅋ 반응은 알다시피 정색빨고 쳐다보더라고.

미쳤냐고 그러면서

그래서 쇼파에 누워있다가 내려가서 각 잡고 무릎을 꿇고 말했음

' 진지하게 딱 1분만 만져보면 안돼? '

하니까 싸대기를 존나쌔게 후리더라

맞으니까 술 확깨는 기분이였음

그러면서 울먹울먹거리더니

쎄게 밀치면서 방으로 들어감

그래서 아 ㅈ됬구나 생각하고 잠깐 티비보고 있었는데

한 10분후에 누나가 다시 나오는거임

그러더니 쇼파 옆에 딱 앉아서 나보고

' 여자친구를 사귀어서 하면될걸 왜 나한테 그러는데? '

하길래 아 진짜 좆됬다 이건 가족들한테 찍힐각이라 생각하고 계속 미안하다고만 말했지.

그상태로 한 10분 잔소리들었나?

어릴때 뭐 어쩌고 누나능 어쨌네 저쨌네 계속 과거까지 들추면서 잔소리를 해댐.

잔소리 다 듣고나니까 한 2분 정도 정적이 흘렀음..


난 좆될까봐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무릎에 손올리고 앉아있었지..

근데 누나가 한숨 딱 쉬면서

' 야.. 딱 1분 만지게 해줄테니까 다음부턴 이따구로 하지마 새끼야 '

라고 하더라고..

누나랑 나이차가 많이나서 대들지도않고

서로 싸우지도않고 욕도 안하고 서로 친하게? 지냈는데

갑자기 욕 들으니까 너무 섭섭한거야

그래서 누나한테

' 누나...내가 잘못한건 아는데 새끼야라고는 하지마.. 나 진짜 상처받는단말이야 '

하니까 누나가 그러면 이러질 말라고 딱 쏘아서 말하길래

찍소리도 못하고 가슴에 손을 살짝 댔다.

노브라여서 젖꼭지 느낌이 나기는 했는데

서지는 않아서 그냥 가슴 주무르기만 했다.

젖꼭지 꼬집었다간 또 싸대기맞고 바로 전화때릴거같아서 소심하게 가슴만 만짐.

그렇게 딱 1분 조금 넘게 만지니까 시간 됬다면서 누나가 내손 뿌리치고 방에 들어감

그래서 난 누나따라 방 들어가니까 별 반응없이 누워서 잘 준비 하길래

누나 옆에 쪼그리고누워서 미안하다고만 말했음.

그러더니 누나가 머리를 살짝 쓰다듬어줬다.

기분 정말좋았음

난 어릴때 부모한테 관심을 못받고자라서 애정결핍이 매우 심함.

그래서 쓰다듬어주는데 순간 과거에 그런 일들 막 생각나면서

존나게 흐느껴 울면서 미안하다그러면서 누나한테 안겼음.

그러니까 누나가 살짝 안아주더라.

좀 진정되고 누나한테 또 만져도 되냐고 말했음

그때쯤 되니까 누나가 그냥 한숨만쉬고 만지게 이불을 내려주더라..

누워있는상태로 한 5분 만졌다.

그러니까 젖꼭지가 살짝 나왔다는 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젖꼭지 살짝 꼬집으니까 몸이 움찍하는게 손으로 느껴졌음

그래서 또 난 미안해 미안해만 연발하고..

누나는 입 막고 고개 돌리고있고

그정도 만지니까 살끼리 맞대서 만지고싶다고 생각이나서

탱크탑같은? 그 웃옷을 가슴쪽만 나오게 올림

그러니까 존나게 놀라면서 날 밀침

그땐 걍 말없이 만지고있었음.

그러다가 대담하게 한손은 허리랑 등 손으로 훑고 

한쪽손은 가슴을 계속 만지고있었음

뽀뽀는 하기 싫었거등..

그쯤되니까 누나도 삘을 탔나봐.

난 앉아있고 누나가 나한테 올라타서

팔을 목에 감더라고

보통은 다 아는 자세일거야

그러길래 가슴 계속 만지면서 허리도 만지고..

아래는 그때까진 만질 엄두가 안났었음

젖꼭지도 다 서고 숨도 살짝 가빠졌길래

허리만지만서 엉덩이쪽도 손이 가게됬다.

몸은 버둥대지만 그리 큰 저항은 안하는 느낌이였음

응석부리듯이 그냥 꼬물꼬물거렸으니까.

이 상황까지 오기까지 거의 20분 걸렸나?

그때쯤은 생각 끊겨서 그냥 질러보자고 생각하고

누나를 안아서 옆에 침대에 눕히고 올라탔음

또한번 누나는 놀라더라고

또한 저항은 많이 안했다.

바지는 트레이닝핫팬츠 같은걸 입고있길래 그 위를 살살 만지니까

다 보일정도로 다리가 움찔거리더라고

가슴은 됬다싶어서 다리랑 거기만 집중으로 만짐.

핫팬츠를 벗기고 보니까 팬티도 안입고있더라고.

얼굴은 새빨개져서 안절부절하고있고.

거기에 얼굴을 넣고 햝으려니까 거기 냄새가 나더라고

뭐 썰이나 인터넷돌다보면 존나 오징어냄새난다 뭐 어떻다 그러는데

우리누나는 뭐 그닥 냄새는 안나고 냄새맡아도 별로 안나쁘고 

약간 향긋?(ㄷㄷ) 한 냄새가 났음

혀로 그냥 싹 훓으니까 가벼운 신음소리 한번 내더라고.

계속핥으니까 신음이 구라가 아님을 느꼈다.

촉촉하게 젖어오면서 뭔가 미끌거리는게 나오더라고.

그래서 아 이쯤이면 됬겠지 싶어서 다리를 들고

삽입하려고 준비를 다 해놨는데

갑자기 누나가 급하게 나보고 넣지말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아 여기까진 아닌가 싶어서 또 미안하다그러니까

갑자기 거실로 가더니 지갑을들고오더라고

직감은 대충 했었음

아 돈줄테니까 콘돔을 사오라는건가보다 싶어서 일어나서 옷 주섬주섬 입으니까

옷 입지 말라그러더라고.

그러면서 동전넣는쪽에서 콘돔하나를 꺼내더라

순간 존나게 놀라서 물끄러미 쳐다보니까

옛날에 넣어둔건데 지금써본다그러면서 나한테 주더라고.

그상태로 콘돔끼고 누나랑 1시간정도를 떡을쳤다.

내가 보통 딸칠때도 금방싸는편이라 걱정을했는데

이게 싸도 가라앉지를 않고 계속 서있길래

그냥 계속 피스톤질을 했음.

물론 1시간내내 쉬지않고 떡을친건 아니고 한 20분정도 치고 10분정도는 물먹고 잠깐 쉬는타임을 가졌음

쉬는타임에도 계속 가슴을만져주고 거기도 만져주고 했지 

온몸을 쓰다듬어주기도했고

떡 다 치고 누나한테 팔베게 해줘서 눕혀주니까


나한테 살짝 안기더라.

그래서 껴안아주면서

진짜 고맙다고 그러면서 누나가 나중에 시키는거 하라는거 모두 다 해줄게

하니까 살짝 웃으면서 뽀뽀를 해주더라고

순간 부끄러워서 살짝 떼면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누나가 막 웃으면서 얼굴 빨개졌다그러면서 놀리더라고

그래서 누나 가슴을 확 쥐어버리니까

미안하다면서 손 떼라고 그럼 ㅋㅋ

집에 가는 길에 고속도로 쉼터 차안에서 친것도 있는데

그거는 너무빨리끝나고 별로 쓰고싶은느낌도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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