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랑 근친한 썰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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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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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노예계약을 한 뒤에 일이었지 첨에 쓰고나서 왜 기한이 안적혀있냐고 따지더라 그래서 난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한번 노예는 영원한 노예다 앞으로 주인한테 대들지말고 노예정신으로 살아라 꼬우면 엄마아빠에게 누나의 문신을 말하겠다 하니까 깨갱하더라ㅋㅋㅋㅋ 일단 5만원을 달라했어 순순히주더라 그래서 난 피방에서 아침9시부터 6시쯤까지 하면서 음료수,과자,라면등등 친구랑 같이 사먹으면서 겜하다가 치킨을 사먹고 집에왔지 그 날은 아무일도 안일어났어 

그리고 며칠뒤 이사를 갔고 방은 3개였어 부모님방,누나방,내방 이제 막 이사를 와서 짐정리가 안돼서 그냥 누나방에 짐을 다 넣어놨어 그리고 가뜩이나 겨울인데 누나는 춥다고 거실에서 자기 싫다고하는데 난 누나를 내방에서 재웠어 그리고 아예 누나방에 짐을 풀자해서 부모님은 ㅇㅋ했고 이제 누나는 나랑 맨날 자야했지ㅋㅋㅋ 첫날은 피곤해서 그냥 잠을자고 다음날에 9시에 일어났지 부모님은 맞벌이라 7시에 나가시고 방학이라 시간은 넘치고... 일어나서 제일 먼져 누나의 ㄱㅅ을 쪼물딱했지 누나는 바로 잠에서 깻지만 피곤한지 그냥 누워있더라 그래서 나도 홀딱벗고 누나도 홀딱벗기고 이불덮고 누워서 끌어안고 부비부비했지 누난 잠에서 다깨고 난 평소 ㅇㄷ을 보면서 여러가지 플레이를 하고싶다고 생각했어 그중하나 속박플레이^^ 근데 밧줄이 없잖아?? 그래서 난 피자집에서 피자포장할때 쓰는 빨간 노끈?? 그런게 우리집에 있었는데 그거로 묶었어 어떻게 묶는지 몰라서 대충 침대랑 같이 엮어서 누나손은 두손을 모아서 위로가게 만들었고 양쪽 무릎은 침대 머리윗부분에 나무로된거있잖아 그거랑 같이 묶어서 M자를 만들었어 누나 표정이 완전 수치스런 표정이더라 그리고 ㅈㅇ기구로 뭐든 해주고싶었는데 그땐 다이소같은데서 진동마사지기 같은거 안팔아서 쉽게 못구했잖아??그래서 아쉬운대로 집에 당근과 오이가 있었는데 사실 당근이 뒤로갈수록 더 두꺼워서 당근을 쓰고싶었지만 난 당근울 싫어해서 오이를 썼지 근데 난 누나의 처녀를 지켜주고싶댔잖아?? 그래서 사실 ㅂㅈ에 쑤시고 싶었지만 ㅂㅈ아니면 어디겠어ㅋㅋㅋㅋ 애널에다 갖다대니까 거기아니라고 하는데 난 누나의 처녀를 지켜주고싶다고 말했더니 발버둥치더라 그래도 묶여있어서 심하게 발버둥치진 못했어 그게 불쌍해서 바로 넣진 않았어 손가락 중지먼져 뚫어주고 그담에 엄지 넣고 저번에 누나가 사온 ㅋㄷ을 오이에 씌워서 로션을 바르고 아주아주 천천히 넣었어 그리고는 천천히 왔다갔다하다가 나중에 ㅍㅍㅅㅅ하듯이 엄청난 속도로 펌프질했지 첨엔 아파하더니 금방 적응했는지 신음으로 바뀌더라 꼴려서 오이를 빼고 소중이를 집어넣을라고 하는데 애널로하면 에이즈 걸린다는 말이있어서 내 소중이에도 ㅋㄷ을 꼈지 그리고 열심히 왔다갔다하는 동시에 누나의 ㅂㅈ에 내 중지와 약지손가락을 넣어서 손가락운동을 했지 그러다가 난 그때가 첫경험이라 금방싸버렸어 이제야 말하는거지만 누나 ㅂㅈ털 하고 ㅂㅈ가 참 이쁘더라 ㅂㅈ털은 역삼각형 모양으로 ㅂㅈ옆에까지 털이 나있는 그럼 혐오스런 털이 아니고 잔털 이런거 하나도 없고 딱 한면의 길이가 6센치 정도의 정삼각형을 뒤짚어 놓은 모양의 ㅂㅈ털이였어 ㅂㅈ는 날개도 없고.. ㅂㅈ는 설명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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