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랑 근친한 썰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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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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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첨으로 ㄷㄸ 해주고 이제 다시는 내손을 쓸일이 없을꺼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혼자생각이였고 그 후에 누나한테도 여러번 부탁했는데 거절하더라 그래서 며칠간은 다시 손을 쓸수밖에 없었지..ㅜㅜ 그리고는 어느날은 진짜 미칠꺼 같았는데 마침 며칠뒤에 이사가는 날이라 짐을 다 정리 해둬서 내방은 짐으로 꽉차서 잘수가없었어 그래서 누나방에서 같이자게됐어 그 날 누나가 부모님 몰래 새벽 3시에 친구랑 놀러나간대서 안잘꺼면 자기를 깨워 달라고 하더라ㅋㅋㅋ그래서 ㅇㅋ하고 누나는 잠을자고 난 누나랑 같이잔다는 생각에 잠이 안와서 누나가 잘때까지 기다렸어 한 12시 쯤에 난 일을 시작했지 일단 핸드폰 후레쉬를 켜서 진짜진짜 조심스럽게 이불울 들추었는데 회색 츄리닝바지를 입고있었어 첨엔 옷위로 ㅂㅈ부분에 손을 올려놨는데 반응이없었어 이번엔 좀 더 과감하게 ㅍㅌ까지 같이 올리고 후레쉬로 비춰보니까 털 밖에 안보이더라ㅋㅋㅋㅋ 난 손을 넣어봤지 근데 앞부분은 털밖에 없는데 손가락을 밑으로 내려보니까 뭔가 동글동글한게 있더라 여기까지오는데 30분은 걸린거같애... 나무늘보 보다 느리게 움직였어ㅋㅋㅋㅋ 그래서 난 두근두근 되면서 그 동글동글한걸 계속 중지손가락으로 만져댔어 한 10분쯤 만지다가 손에 힘이 빠져서 그대로 조금 쉬었지ㅋㅋㅋㅋ 그리고 욕심이 생겼지만 바지를 벗기고 싶단 생각을 했어 핫팬츠면 제끼면 좋았는데 바지라서 아쉬웠어 그리곤 두손으로 다리를 잡고 들어올려서 다리를 벌려놨어 후레쉬로 다시 비춰서 아주 자세히 봤지 검지를 넣어봤는데 뻑뻑해서 반밖에 안들어갔어 검지에 침을 바르고 넣어봤는데 잘들어가더라 앞뒤로 쑤시다가 ㅂㅃ하다가 내 소중이는 안넣었어 누나의 ㅊㄴ막을 지켜주고 싶어서 그리고는 ㄱㅅ을 만지고 싶어서 자는척하면서 ㄱㅅ에 손을 올렸는데 잠결에 내손을 치우더라 놀랐지.. 이제 ㄱㅅ은 건들면 안되겠다 생각하면서 한편으로 누나의 작은 ㄱㅅ에 눈물이났지ㅜㅜ... 그리고 바지는 누나가 깰까봐 입히지 못했어 2시쯤에 누나가 깨더라 그리곤 바지가 벗겨진골 보고 왜 자기가 벗고있는지 물어보는데 난 누나가 더워서그런지 몸부림 치다가 벗었다가 했지 그럼 왜 안깨웠냐고하더라 난 계속 보고싶어서 안깨웠다고했어 쌍욕을 들었지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냥 넘어가더라 그리곤 다시 자는데 난 누나의 ㅂㅈ가 다시 만지고 싶어서 쪼그린채 돌아누운 누나의 엉덩이에 손을 갖다대는데 맘이너무 급했는지 누나가 잠들기전에 만져버린거야 누난 눈치챗어 나보고 뭐하녜 그래서 난 미안하다고 ㅅㄲㅅ를 안해주니까 못참겠다고 하니까 누나는 내가 안쓰러웠는지 지금 ㅅㄲㅅ을 해준대 난 ㅅㅅ하자고 하니까 처녀는 못주겠다면서 뻐팅기대 그럼 애널로 하자니까 지금은 ㅅㄲㅅ 해줄테니까 내일 집에 아무도 없을때 하자더라 난 새벽에 화장실에서 ㅅㄲㅅ를 받았지 그리고 눈이 빠지도록 다음날을 기다렸어 

다음날 방학이라 집에서 컴터하면서 누나 기다리는데 12시쯤에 집에들어왔는데 ㅋㄷ을 사왔더라ㅋㅋㅋㅋㅋ 일단 누나의 옷을 벗기고 애널에 검지를 넣었지 누나말로는 ㅂㅈ랑은 느낌이 다르다네 난 바로 ㅋㄷ을끼고 소중이를 갖다댔지 잘안들어가서 ㅅㄲㅅ 조금 한담에 다시 넣었는데 어떻게든 넣었어 근데 비명을 지르더라 귀ㄷ밖에 안들어갔는데 그러면서 잠깐 ㄱㄷ리래 그러면서 숨을 돌리고는 못하겠다면서 ㅅㄲㅅ로 바꾼대 그러면서 뺄라는데 난 버텼지 그러는사이 더 깊숙히 들어가고 누나는 쪼금만있다가 하자고 하는데 난 못믿어서 넣은상태로 노예계약을 했지ㅋㅋㅋㅋ그리고는 빼줬어 계약을 어기면 누나가 문신한거 엄마아빠한테 말한다고 협박했어 그리곤 불쌍해서 ㅅㄲㅅ로 봐줬어 그리고 밤9시 쯤에 슈퍼가는데 누나 데리고 나와서 집에서 20미터 정도 떨어진 주차장에서 또 ㅅㄲㅅ를 받았지ㅋㅋㅋㅋ 진짜 세상을 다 가진듯했어 그리곤 새벽에 다시 깨워서 또 ㅅㄲㅅ를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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