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랑 근친한 썰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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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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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계속 누나의 처녀는 지켜준채 후장만 썼어 

근데 전편에서 속박플레이 해봤다고 했는데 보통ㅅㅅ랑 별다를거 없더라ㅋㅋㅋ 

겨울방학이 끝나고 1주 동안 학교나가는데 방학때 한참 놀다가 학교가니까 적응이 안돼더라 

그래서 학교가는때는 한번도 안했어 

그러고 봄방학하고 그동안 쌓인걸 다 풀고싶었지 

근데 형들 며칠동은 금딸할수있는지 궁금하네 난 4일 지나면 은꼴사진만 봐도 불끈불끈해진다ㅋㅋ

어쨋든 봄방학 시작하고 바로 들이댔지 3번 연속으로 하는데 겁나 숨차더라ㅋㅋㅋ 어지러워 죽는줄.. 

그렇게 끝나고 누워서 눈감고있는데 누나가 충격발언을 하더라 

취직해서 지방에 내려간다고 아쉬운 맘이 있었지만 한편으로 그동안 누나한테 한짓이 미안해서 

누나가 지방으로 내려가기 전까지 단한번도 하지 않았어 

물론 ㄸㄸㅇ는 매일했지 그리고 봄방학이 끝나갈때쯤 난 이제 중3이 되는데 

"ㅈ같은 학교를 4년이나 더 다녀야 하다니..."라는 생각이 매일매일 들더라ㅜㅜ 

그래서 난 꾀병부리고 학교 많이 빠졌지

누나는 지방에 내려가서 열심히 일하고 한달에 한번씩 용돈도 보내줬어 

4년이 지난 지금 남자친구도 생기고 곧 결혼도 할꺼같음 

가끔 추석이나 설날에 1년에 한두번 울집에 왔었는데 그땐 ㅅㄲㅅ만 부탁했어 

흔쾌히 해주더라 

근데 누나가 저번에 집에와서 하는말이 ㅈㅇ할때 ㅂㅈ보다 애널이 더 좋아졌다고 하더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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