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엄마 따먹은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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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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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을 열었는데



헉...

친구엄마가 바로 안눕고 옆으로 누워잇는데 티사이로 가슴골이 살짝보이는거야

그때 진짜 아무생각도 안들고 미친짓을 해버렷지

난 방으로 소리없이 들어와  아줌마 가슴을 보면서 ㄸㄸㅇ를 치기시작햇어

역시 그건 미친짓이엿지.

잠시후 아줌마가 인기척을 느꼇나 눈을 살짝뜨더니 날 보고 깜짝놀라더라구

"아 시발!! 머야!!"

'아...!  아 죄송해요..."

"아우 시발 놀래라 너 머하는거야!"

난 아무말도 없이 고개를 푹숙이고 말앗지 

친구엄마는 엄청놀라서 욕을하다가 좀 진정이됫나  상황이 웃겨서 피식웃더라 ?

"야  너 그때 아줌마 속옷장 건드렷지??ㅎ"

"어떻게 아셧어요?"

"집에가서 속옷가라입으려고하니가 속옷 하나가 흔트러져있길래 그날 누구왓냐고 물어보니간 너왓다갓다드라 ㅎㅎ"

"아 죄송해요 ..."

"너 아줌마  좋아하냐 ? ㅎ"

'네 ..."

"에휴... 너 이러다가 xx이 왓으면 어떻하려구 이래"

"아줌마랑 둘이 있고싶어서  저랑 xx동 피시방에 있다가 저만 몰래 나온거에요 .."

아줌마는  알수없는 표정으로 담배를 피더라구  난 그때 진짜  이동네에서 못살거 같앗지

얼마나 쪽팔리던지 

한참 고개를 속이고 가만히 있는데  담배를 다핀 아줌마가 다시 말을 걸엇어.

"그래서 집에와서 머하려고햇는데? 머 아줌마 덮치기라도 하려고햇어? ㅋ"

"아니요 그건 아니구 ..  그냥  ..."

"너 아줌랑 하고싶어 ??"

'아 ...  그게 ..."

솔직히 그때 상황에서는 하고싶다고 말못하겟더라구  아줌마 표정이 너무 무서웟어

너내 추자현알지?? 약간 추자현닮앗엇어  개도 무표정 엄청 무섭잔아

"너 xx이 한테 말안할자신있어??"

"네... 절대 말 안할게요  죽을때까지 .."

"그럼 여기누워봐"

사실 나 그때  한번도 안해봣었어.  아줌마가 누우라고할때 진짜 엄청 떨리더라

진짜 맨날 아줌마랑 하는상상을 햇엇거든

아줌마는 내바지를 벗기더니 ㄱㅊ를 만져주면서 말을햇지.

"근데 너 해본적은 있어 ???"

"아니요 ..."  

해본적이 없다니깐 아줌마가 ㅇㄷ라 흥분햇나  숨소리가 거칠어지더니 

내 ㄱㅊ냄새를 맡고 혀로 ㄱㅊ를 ㅅㄲㅅ해주는데 정말 미칠거같더라

"너 ㄱㅊ안씻엇지"   

"아니요 ?? 아침에 씻엇는데"

"아...  맛잇어"

아줌마는 약간 냄새맡는걸 좋아햇엇어 계속 ㄱㅊ냄새랑 내몸냄새를 맡더라구

진짜 몇년 굶은거마냥 거칠게 숨소리를 내는데 정말 미칠거같더라

난 항상 상상만햇던 아줌마 가슴을 만져보고싶엇어,

"저 아줌 마 ... 가슴 만져봐두되요??"

"가슴만져보고싶엇구나?ㅎ  만져"

드디어 상상에서만 만지던 아줌마 가슴을 만지게됫지     

가슴은   보통사이즈엿는데  ㅇㄷ가 엄청 컷었어

"아줌마 .. 한번 빨아봐두되요 ?"

아줌마는 내 ㄱㅊ를 ㅅㄲㅅ하다가 귀엽다는듯이 웃더니 올라와서 옷을 벗고 가슴을 내 얼굴쪽에 갔다대더니  

역시나 기친숨소리를 내면서 엉덩이를 ㅈㅈ에 비비더라구

난 아줌마 젖을 맛잇게 빨아댓지

잠시후 아줌마는 못참겟나 위에서 방아를 열라게 찍엇지

지금은 여자들과 많이 해봣지만  그때 아줌마는 정말 미친듯이 찍어 되더라 진짜 무슨 ㅈㅇ기계인줄알앗어.

남편하고 이혼한후 안한지 엄청 오래된거같더라

난 그날  처음 한거라  아줌마가 너무 빨리해서  나도모르게 안에 ㅅㅈ을 해버렷어.

"아....! 아줌마 ..."

난 아줌마엉덩이를 급하게 잡앗지.  

"쌋어 ???"           

'아... 네 .."

근데 이아줌마가 싼후에 엉덩이를 앞뒤로 느리게 흔들고있다가 아직모자라나 또 방아를 젼나게 찍는거야

이아줌마도 엄청 하고싶엇던거지.

결국 그날 아줌마안에 두번 ㅅㅈ을 하고 집에갓어.

그후로 아줌마랑 딱 3번 더했는데.

2번째는 몇일안되서 그때와 똑같은 방법으로 친구랑 친구동생을 피시방에 보내놓고 친구집으로 가서 했고.

3번째는 3달후 ?? 아줌마랑 번호를 교환햇엇는데 아줌마가 먼저 전화를 하더라구

그래서 친구집으로 바로 달려갓지

그러고 나서  우리동네가 좀 가난한사람들이 사는 동네엿는데    

우리집이 돈이 좀생겨서 좋은곳으로 이사를 가고 난 그친구와도 연락을 안하고 아줌마하고도 연락을 안햇어

대화내용은 그냥 생각나는대로만 써서 좀 이상할수도잇어.. 10년전일이라 솔직히 기억이 잘안나..

난 그때 그 친구엄마때문에 아직도 아줌마들을 꼬셔서 할때가있어 

젊은애들은 그머라고해야하지 애엄마의  성숙미가 없다고해야하나?

아무튼 아직도 그 친구엄마와의 ㅅㅅ는 잊지 못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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