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날라리년이랑 첫경험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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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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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학교 다닐때 좀 놀고 방황했는데

딱 그런 분류였다 그 여자애도

머리는 초코송이엿고 맨날 얼굴에 분칠하고

삼선 쓰래빠 질질 끌던년이였는데

버디버디로 얘기 좀 하다가 우리집 놀러오라고하고

같이 집에 와서 티비보다 용기내서 키스했는데 받아주더라

가슴 바로 만지니까 존나 거부하는거 어거지로 힘써서

교복 단추풀고 브라위로 올렷더니 가슴은 좀 있는데

유두가 존나 애기유두였음 지금생각해보면 ㅋㅋㅋ

애무하고 팬티에 손도 어거지로 넣어서 씹질하고

샤워하고 왔는지 냄새는 안나더라 그래서 ㅂㅈ도 빨아봤는데

성적 경험이 없어서 ㅂㅈ를 빠는것만으로도 존나 흥분됐음

그때 느낀게 ㅂㅈ에서는 철맛?이 나더라 

그땐 클리가 뭔지도 몰라서 지금도 69하면 ㅂㅈ는 안빨고 클리만 빤다

그때 느꼇던 철맛?이 존나 거북했었음 ㅇㅇ

그리고나서 ㅈㅈ꺼내서 입에다 댓는대 얘가 빠는법을 몰라서

물고만 잇더라 뭔느낌도 안나고 글서 바로 ㅂㅈ에 댓는대

구멍은 찾앗는데 쑥쑥 밀어도 들어가질 않더라

솔직히 구멍을 못찾은건지 ㅂㅈ가 좁아서 안들어갓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음 

어떻게든 쑤셔넣고 움직이니까

아아 거리면서 꽉 끌어안더라 그날 5번은 한거같음

첫경험인데 너무 흥분되서 ㅋㅋㅋㅋ 섹스 끝나고

우리 무슨사이냐고 묻길래 사귀자하고 그뒤로 섹스 존나하다

이사가고 헤어졋다 ㅇㅇ 

아직도 생각나네 씨발년 맛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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