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서 대학교 여후배 따먹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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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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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4년 전



나 군대가기 이틀인가 삼일 전이었을거다 평소 친하게 지내던 대학 1년 후배가 있는데 군대가기전에 마지막으로 자기가 밥 한끼 해준다고 해서 내가 학교로 갔다. 집이랑 학교가 쫌 멀었음. 나는 군대가기전까지 쉬느라 집에 있었고 걔는 원래 멍청도 아가씬데 알바한다고 방학에도 학교 근처 자취방에 남아있었걸랑. 근데 맨날 집에서 놀면서 할게 없어서 그런지 좀 일찍 도착했다. 걔는 알바가 안끝난 상태였고  그래서 내가 그냥 '나 피시방 가있는다?' 했더니 '그러던지 아니면 내 방에 가있던가~' 그랬음.  워낙 가깝게 지내서 걔 방 도어락 비밀번호는 이미 알고있었음. (맨날 들락날락한건 아님) 

그래서 일단 걔 방 가서 빨아놓은 속옷 딸감 삼아 딸 한번 치고 피시방으로 갔다. 

걔한텐 그냥 걔 방 들렀다고 안하고 바로 피시방갔다함.  그래서 피파 몇판 하다가 걔 알바 끝나고 같이 마트가서 장좀 보고 자취방으로 왔음. 그리고 상차림 내용은 기억안나는데 대충 멸치볶음 계란말이랑 무슨 찌개가 있었음. 음식솜씨 ㅆㅅㅌㅊ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는 자연스럽게 입대얘기로 흘러가서는 걔가 '내일은 뭐하냐'고 물어보더라. 

근데 내일이고 뭐고 군대 가는 날까지 별 다른 약속이 없었음. 

그래서 약속없다고했지. 그랬더니 담담하게 '오늘 여기서 자고 내일 나랑 맛있는거 먹으러 가자'고 하더라. 

'응' 하면 너무 속보이는 것 같아서 '그럴까?'라고 대답했다. 여심술사? ㅋㅋ 그래서 뭐 티비보다가 노닥거리다가 잘때돼서 걔는 침대에 눕고 나는 바닥에 누웠다. 

근데 시발 니들 같으면 잠이 오겠냐 한지붕 아래에 청춘남녀가 같이 있는데. 

그냥 저 침대 위에 그 여자애가 있다는 생각만 해도 고치가 터질것같더라. 

생각에 생각을 걸쳐 오늘 거사를 치르지 못하면 나는 정말 바보병신이다 라는 결론이 도달했다. 그래서 용기를 냈다. 나 : OO야 바닥이 너무 차다 ㅠㅠ

후배 : 어떡하지 그럼 올라올래??? 이렇게 한 침대 위에 눕는데 성공했다. 

그런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진짜 총각 ㅇㅈ!! 

그래서 '에휴 내가 얘 상대로 뭘 한다고' 라는 마음과 '시발 그래도 군대 가기 전에 ADA 떼야하지 않겠냐!!!!'

라는 마음이 수백번도 더 교차해서 들고있었는데 자는줄알았던 애가 갑자기 껴안더라 ㅇㅁㅇ..!! 자는척이었음.. 그래서 이때다싶어서 키스 존나함. 그리고 바지벗기려는데 걔가 한마디 하더라 '나 오빠 좋아해...' 시발... 어쩌면 제일 듣기 싫은 말이었을지도 모른다. 

바보병신도 아니고 여태 눈치로는 나도 이미 알고있었음. 

모른척했던건 걔 와꾸가 ㅎㅌㅊ라서ㅠㅠ 몸매는 ㅅㅌㅊ였음. 

그런데 지금 이 바지를 벗기는 상황에서 저 대사가 나온다는건 '확신 없이는 삽입도 없다' 아니겠냐? 

그래서 '걱정마.. 기다릴 수 있겠어?' 라고 되도 않는 병신 멘트 날리고 삽입한 다음 

진심 과장 하나도 안보태고 1분만에 쌌던것같다. 거기 안에 따뜻하더라..  그리고 나는 며칠 후에 입대하고 연락 오지도 않고 하지도 않음. 

남자친구 생겨서 잘 만나는 것 같더라 행복해라 

1줄요약1분 만에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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