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서 누나랑 근친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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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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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중2때 이야기다



나는 그때 성욕폭발로 인해 딸딸이만 매일2,3회씩 꼬바꼬박 했다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모닝딸

점심먹고 화장실에서 폭딸

저녁에 자기전에 취침전딸

점심딸은 환경이 좋지 않아서 많이 하지는 못했다

한때 가족끼리 여행을 간적이 있다

일본 온천 4박5일로 갔다

첫날에는 그냥 ㅅㅌㅊ하루 보냈고 아침 점심에 딸딸이 못쳐서 저녁에 걸쭉한 진액이 나왔다

그렇게 계속 시간을 보내다가 4일째가 됬다

이때 엄빠가 둘이 어디구경간다고 4시간정도 걸린다고 했다

그래서 둘이 잘지내라고 하고 멀리떠났다

누님은 지루했나본지 나 나갔다올께 하고 휙 바람과함께 사라졌다

할짓이 없어서 빈둥빈둥 있다가 갑자기 머꼴이 됬다

딸치려고 했는데 앞에 가방이 보여서 뒤져봤다

사스가 오레 역시 누님의 브라랑 빤스가 있었다

브라랑 빤스랑 기념품으로산 누님 유카타 입고 망가속 사이테노 온나노코 처럼 헑헑 거리면서 느꼈다

거울어 내가 선명히 비쳤는데 ㄹㅇ 내가좀 이쁘게 생겨서 개 씹머꼴이였다

그러다 쭈욱 한발 짜내고 한번더쳤다

거의절정에 가기직전에 끼이익 소리와함께 내등에는 귀신이 지나간거 마냥 소름이 쫙돋았고 조심스레 뒤를 돌아봤다

누님이 계셨던거다

ㄹㅇ 그때는 1초가 1시간 같았고 진짜 게임처럼 모든게 느리게 흘러갔다

"너... 뭐,뭐하는거야?"

나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입닫고 어버버 거릴 수 밖에 없었다

"미안..."

누님은 아무말도 없이 그냥 내옆으로 와서 후..다신 그러면 안되 한마디하고 ㅈㅈ를 닦아줬다

"누나.. 거기 더러워"

"나도 알아. 이번한번뿐이니깐 다신 그러지마"

하면서 ㅈㅈ를 위아래로 움직여줬다

찐덕한 정액이 윤활제 역할을 해줘서 느낌은 3배이상 좋았고 싼 직후는 구름은 타고다니는 느낌을 이해했다

하지만 내 ㅈㅈ는 아직도 혈기왕성 가라앉지 않으니 누님은 당황한 표정으로 어쩔줄 몰라했다

"어?..."

둘은 한동안 침묵상태였고 누님은 살짝 입꼬리를 올리며 ㅈㅈ를 입에 넣었다

"읍...으읍...음"

내 방망이를 그것도 평소 딸감으로 삼던 누님이 빨아주는 광경은 겪어본사람만아는 엄청난 것이다

게다가 그 올려다보는 눈 그거는 씨발 말하면 입만 아플정도다

영상물에서도 그정도 위력을 발휘하는것이 실제로 일어나니 그 효력은 수십만배

그리고 나는 누님의 별거없는 혀의 테크닉과 손가락 기술에 느끼면서 아나스타샤를 보았다

누님의 입안속에는 하얀 나의 분비물로 가득 했고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밀자 그것이 줄줄 흘러 내리고 있었다

하지만 더이상 짜낼 수 있는 정액도 없고 그럴 기력도 없었다

나는 바로 옷갈아 입고 평상시의 나로 돌아 왔다

그렇게 자기전까지 둘 사이에 어색한 공기가 흘렀다

자려고 불을 끄고나서도 오늘 누님의 그 올려다보는 눈이 생각나서 자지를 못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정신은 반만 자고 있는 상태 렘수면이라 하던가 그상태가 되었다

꿈속에서는 다시 누님과섹스 꿈을 꿨다

이번에는 좀 공격적인 누님이라 내가 팔다리묶이고 똥꼬충이 되있었다

꿈에서 누님의 ㅂㅈ속으로 ㅈㅈ가 쏘옥하고 들어가고 고속으로 움직였다

어라? 이건 느낌이 좀 실감난다? 이상하게 실감나는 느낌에 눈을 떠 봤다

ㅈㅈ는 무언가 따뜻한 구멍속에 들어 있었고 기분 ㄱㅆㅅㅌㅊ 였다

누님이 빨고 있던 거였다

누님은 나를 올려다보며 한발 짜내고 내옆으로 올라와서 나에게 키스를 했다

입안에 내 정액이 가득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혀는 누님의 타액과 내정액을 탐했다

키스가 끝난 후 둘은 서로 눈이 맞았고 10초정도가 흘렀다

"누,누나... 이게 뭐야?"

"아까전부터 계속 어색해서... 이러면 안어색해질까 해서...그랬어...."

"누나..."

나는 누나의 유카타 속으로 손을 넣고 거대가슴을 만졌다

계속 만지다 젖꼭지를 찾았고 손가락으로 꼬집었을때 얼굴은 상상에 맞긴다

유카타 오비를 풀고 가슴에 코를 박고 킁카킁카하고 모유를 먹는 아이처럼 가슴을 물고 놓아주지 않았다

누님도 발딱선 ㅈㅈ를 손으로 훑어주며 서로의 몸에 관심을 가졌다

"넣어도...될까?"

누님은 부끄러워하는 얼굴로 내게 묻고 내위로 올라 탔다

새벽에 빛도 없는 방에서 단숨에 구멍을 찾았다

물론 넣는거는 누님이 넣어 줬다

누님은 나한테 엎드리고 허리를 저속으로 움직였다

"흐윽.."

"누나 기분좋아?"

"으...응 너무좋아 우리...  키스하자"

서로의 입은 가까워지고 안에서 둘의 혀는 소리 스쿠류바처럼 베베 꼬였다

"흐윽,하.."

"누나...  소리가 너무커어"

"아,미..미안"

옆에는 곧바로 부모님이 있었는데 섹스에 몰두해서 인식하지 못했나 보다

나는 누님의 젖꼭지를 혀로 농락했고 누님은 느꼈다

"있잖아..  나 갈거같아"

"나,나도"

둘은 절정직전까지 갔고 마침내 흰 농축액이 구멍속에 꿀렁꿀렁 들어갔다

"누나 사랑해"

"나도..."

누님은 내옆으로 와서 귀에 속삭였다

"한번 했으니깐 어색하게 있지 말자... 누나 슬퍼..."

"응...그러자 누나"

그리고 둘은 찐한 마지막 작별키스를하고 각자의 이불에서 잤다

그리고 비행기타고 집가서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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