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숙모랑 ㅅㅅ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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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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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1살 대딩남인데 4월초에 외숙모집에 갔어



외할머니 생신날이라 외가쪽 다모여서

맛저녁하고 2차로 술먹고 그러는 분위기였거든

2차끝나갈무렵에 외숙모 딸 4살짜리가 있는데 

아무래도 딸이랑 3차까지는 못갈거같다는거야

딸을 재우고 오겠다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어른들도 그러라고 하시고 

그래서 암튼 외숙모는 딸데리고 집에 먼저갈려고 준비 하더라고

근데 그때가 밤12시 40분쯤 시간이 늦은시간이었어 

그래서 큰이모부가 할 짓 없던 나한테 같이 갔다오라는거야 그래서 알았다하고

같이 외숙모집에 갔어 

술집에서 외숙모집까지 걸어서 15분 거리인데 그냥 술도깨고 그럴겸

딸은 내가 업고 같이 걸어갔어 

그러면서 단둘이

얘기를하다가 말이 잘통하다보니

외숙모가

"우리 둘이 맥주 한잔 집가서 할까?" 

이렇게 묻더라

거기서 아니요..할 수있나

바로 "네 ㅋㅋ" 이랬지

그랬더니 외숙모가 뭐라했는줄아냐..

"나도 영계랑좀놀아보자"

이러더라

암튼 맥주사고 집들어가서 딸 재우고

식탁에앉아서 맥주한잔하는데

아무리 20대 남자 40대 여자 나이차이있어도

남녀라그런지 점점 이성에관한얘기를하더라

외숙모가 "여친있냐" "여자어디보냐 이러더니

수위가점점 쎄지면서

"몸매중에 가슴보냐 " "섹스는해봤냐"

진짜 이렇게 넘어가더라

나는 경험있는데 없다 거짓말했지 왜냐하면 나름 외가에서 순진한컨셉이었거든...

암튼 이런 얘기하다가 나도 술먹어서그런지

유부녀먹는날인가?

외숙모랑... 암튼 별생각 다들더라

그래서 여태질문 내가받았는데

슬슬 ㅅㅅ 시도 해볼려고 내가 질문했어

"외숙모는 ㅅㅅ언제가 마지막이에요?"

외숙모 막웃으면서 대답회피하더니

요즘 삼촌이 일끝나서 바로 자버리고 해서

잠자리 못가졌다고하더라

바로 내가 "아 하고싶다" 그냥 던졌는데

약간 우물쭈물하면서 가만히있더라

내가 이거 밀고가면 할 수있겠다 싶어서

바로 리드했어 

"이리와봐요" 이러면서 허리에 손올린상태로

마주보면서 키스시도했다

외숙모 그냥 받아주더라 진짜 격렬하게했어

딸이 안방에서 자고 있어서 침대로 못가고

소파로 안고가서 키스 ㅈㄴ하고

윗도리 벗겼는데 검은색브라 ㅋㅋㅋㅋ 

가슴도 C라 더라 내가 개꼴린다 했더니

부끄럽다고 거실 불끄고 하자하더라

내가 ㅇㅋ하고 가슴빨고 바지벗기고 

팬티랑 ㅂㅈ빨아주고 있는데 신음 장난아니더라

내가 애무해주고 "내꺼도.." 했는데 알았다며

잘해주더라

이제 ㅍㅍㅅㅅ하는데

외숙모가

뭐라하는줄아냐... 

"자기야 아파" 하더라 그거듣고

나도 자기야 거렸지

암튼 ㅈㄴ하고 안에다가 시원하게 마무리 했다

2시간정도 후에 다시 3차 합류했다 

2시간 꽤 늦게 갔는데도 딸 핑계 하니깐 어른들 별말씀없더라 

그이후로 외숙모랑 섹파로 지내고 있다

학교 공강인 날이나 일찍끝나는 날 외숙모집바로가서 애인놀이하다온다


나 진짜 너무 야동에 나올법한 생활하고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

야 20대들아 주변에 40대 잘꼬셔봐라

외숙모가 그러는데 3040대 주부들 많이 외로워한다더라 자기주변도 많이 외로워한다고 ㅋㅋㅋ

자기들은 편한 20대좋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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