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싱하러 갔다가 ㅂㅈ빨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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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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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을 위해 비키니라인 제모를 생각 중이던 차에 


아는 사람이 완전 싸게 해주는 언니를 소개해줘서 그집에 갔다.

일반 샵이 아니라 오피스텔 안에서 해주더라고.내가 도착하니까 굉장히 잘해주대.여잔데 머리도 짧고 뭔가 약간 보이시한 느낌이 나서 이 사람 앞에서 속옷까지 다 벗고 다리 좍 벌리고 있기 좀 이상했지만 뭐 어떻겠어 하고 일단 욕실에서 씻고 자리로 와서 누웠어.막 재밌는 얘기도 잘 하고 내 긴장 풀어주려고 되게 애쓰는 느낌이 나서 난 그냥 편하게 누워있기로 했지. 근데 이 언니가 은근슬쩍 자꾸 ㅇ핵을 슬쩍 슬쩍 터치하는거야. 거기 엄청 예민해서 한번 터치 당할 때마다 몸이 움찔 움찔하는데 난 좀 이상하단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우연이려니 했어. 그러면서 원래 제모 들어가기 전에 약간 마사지처럼 그렇게 하는 거라고 또 한번 나를 안심시키더라고. 요새는 다들 그렇게 마사지를 한다면서 ㅇ핵을 계속 그렇게 자극하는데 나도 모르게 점점 그 손길에 중독이 되는지 저항도 못한채 나중엔 그 언니가 내 음ㅎ이랑 구멍 주변을 완전 원을 그리면서 애무하는 상황이었어. 난 막 신음소리 안 내려고 억지로 안간힘쓰고. 그러는 와중에 그 언니가 "기분 좋죠? ㅂㅈ가 되게 예쁘고 물도 많네요?" 막 이러는 거야. 수치심이 막 드는데 어쩐지 그 손길을 제어할 수가 없어서 대체 이거 언제 끝나지 하면서 계속 ㅂㅈ애무를 받았어. 나중에 하다하다 저기 지금 왁싱 제대로 하고 있는 거 맞냐고 기분 너무 이상하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왁싱하더라. 그후로도 계속 조금조금씩 ㅇㅎ 만지고 ㅂㅈ를 벌리는데 그 손길이 되게 야한 느낌이었어.끝나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소개해준 사람한테 물어보니 깜짝 놀라면서 그런 일이 있었냐고.. 그거 성희롱 당한 거라고 막 자기가 더 미안해하면서 노발대발하고 그 왁싱하는 언니네 오피스텔에 찾아가서 따졌어. 대체 왜 그랬냐고. 그러니까 그 언니 완전 울며불며 진짜 미안하다고. 실은 나를 처음 보고는 너무 맘에 들었는데 내가 ㅂㅈ를 훤히 다 까고 누워있으니 안 만질 수가 없었다고. 색깔도 이쁘고 음ㅎ모양이 넘 이뻐서 살짝만 만지려고 했는데 자기도 그만 본능에 충실해서 완전 문질러 버렸다고 진짜 미안하다고 싹싹 빌더라고.정말 황당하고 부끄럽고 수치스럽기도 한데 그때 그 언니 손길에 나도 같이 흥분했던 게 생각나서 참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담부터 이러지 말라고 앞으로 한번만 더 그러면 인터넷에 올릴 거라고 단단히 당부받았지.왁싱하러 갔다가 ㅂㅈ 애무 실컷 받았는데 그것도 여자한테. 웬만한 남자보다 더 낫더라. 그 언니 레즈였나봐. 살다 살다 별일도 다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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