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한테 얼싸하고 창녀만든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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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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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여친은 만난지 두달 정도 됐고

사귄지 10일만에 첫키스

그 이후로 20일간의 진도는 키스말곤 아무것도 안했어

키스하면서 등, 허리, 엉덩이 살짝 위쪽?까지만 터치하고

더이상의 스킨십은 없었어

같이 자자거나 자고싶다고 얘기한적도 없고

내가 섹스하려고 널 만나는게 아니다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

언젠간 하게되겠지 생각하고 장기전으로 방향을 잡았지

그러더니 한달 좀 넘으니까 여자쪽에서 신호가 오더라

오늘 밤 같이 있고 싶다고

그래서 사귄지 한달넘어서야 처음으로  모텔에 가게되었는데

여친이 나한테 전혀 애무를 안해주는거야

게다가 나도 ㅂㅈ를 못빨게해

그래서 가슴만 빨면서 ㅂㅈ는 손으로 애무해주다가

내 손에 액이 흥건할때쯤 넣어달라고해서 삽입하고 정상위로만 하고 끝냈어

또 콘돔은 꼭 껴야한데

하고나니까 너무 재미가 없는거야

그래도 나랑은 처음이니까 그런가보다라는 생각으로 넘어갔는데

그 다음에도 또 그다음에도 또 그다음에도 이러는거야

그래서 입으로 해달라고 얘기했더니 자기를 무슨 창녀취급하냐고 우는거야

그래서 한 3일동안 잘못했다그러고 화해했더니

진이 빠져서 애무해달라고 말을 못꺼내겠더라

물론 발전된것도 있었어

여러가지 체위도 하고 하다가 싸달라고 하는등 야한 말들도 하게됐지

하지만 그게 다였어 너무 재미가 없는거야

다른건 다 참아보겠는데

나한테는 아무런 애무를 해주지 않으니까

내가 무슨 얘를 만족시켜주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 돼버린 느낌이 들더라

이래서 속궁합 안맞으면 결혼못한다는 얘기를 실감하기 시작했어

그래서 어떻게하면 내가 얘와 섹스하는것에 조금이라도 즐거울수있을까 생각을 했고

노콘, 질.입.얼싸 이것들을 해야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물론 허락을 받아야겠지만 니가 안해줘도되는

즉 내가 하면되는 것들을 찾은거지

일단 노콘부터 하기로 하고 안전한 날인지를 물었어

그랬더니 왜? 안끼고하려고? 이렇게 말하더라

눈치는 빨라가지고ㅋㅋ

그래서 소심하게 안끼고 한번해보고 싶다고, 안끼고 조금만하다가 끼겠다고 등등

여러가지 설득끝에 노콘 허락을 받아내고 만난지 두달만에 노콘 삽입!

오랜만에 내 ㅈㅈ가 생생한 ㅂㅈ의 느낌을 느낄수있었어

그랬더니 물만난 물고기처럼 질 속을 휘젓고 다녔고

여친도 평소와 다른 신음을 뱉어내면서 나도 안끼고하니까 너무좋다 이러는거야

진짜 됐다 싶었다.

OTL 이 자세로 뒤에서 허리잡고 미친듯이 박는데

여친 몸에 힘풀리는게 느껴지면서 얼굴을 침대에 처박고 O/L 이 자세가 되더라

이제 여친이 노콘의 맛을 알아버렸으니 항상 노콘으로 하겠구나라는 생각에 너무 기뻤어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다리를 V자로 쫙 벌려서 박는데 신호가 왔어

여새를 몰아 안에다 해도 되냐고 물었더니 안된다고 배에다 해달라는거야

배싸는 내 리스트에 없는 항목이라 아쉬웠는데 오늘은 노콘에 만족하기로하고

절정에 순간 ㅈㅈ를 빼면서 여친 얼굴을 봤는데

얘가 눈을 감고 거친 숨을 쉬고있더라고

나도 모르게 얼굴쪽으로 올라갔고 입에 물리려고 접근하는 순간

정액이 터져나와버렸어

그래서 의도치 않게 얼싸가 된거야

여친은 뭐냐고 막 소리지르고

나는 가슴에다 싸려고했는데 너무 멀리나갔다고 둘러댔는데

화장실가서 씻고나오더니

거울을 봤는데 자기가 창녀가 된거같았다면서

나보고 또 자기를 창녀취급했다는거야

저번에 입으로 해달라는거가지고 3일을 갔는데

이번엔 몇일이 걸릴까 생각하니 짜증이 밀려와서

난 씻지도 않았는데 그냥 옷입고 나와버렸다

집에오자마자 글 쓰는데

연락 한통안오네

끝이겠지 뭐


혹시 니가 이 글을 본다면 창녀가 된 기분은 어떤 기분인지 설명 좀 부탁한다

난 다른여자 찾으러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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