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알바자리 구해주고 떡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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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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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학교 여사친인데 이번 겨울방학때 알바자리 구하길래 나랑 같이알바하자고함




아침 9~6시까지 일하는데 끝나고 술먹으러 가자햇음 




둘이서 10시쯤 만나서 둘이 술을 먹다가 1시쯤에 나왔음 




마침 집에 아무도 없어서 우리집에서 한잔 더먹자함 




솔직히 난 할거생각하고 우리집가자햇는데 애는 술만먹다는줄알앗겟지 




그렇게 집에와서 한병먹고 내가 너무 졸린거 그래서 못먹겟다하고 치우고 자자해서 치우고 바로누움 




팔배게하고 누워잇다가 내가먼저 키스하는데 안피하길래 가슴에 손대니까 내손목 잡는거임 




그래서 난 포기안하고 옷재끼고 가슴 만지는데 ㅇㄷ가 좀 함몰이더라고 ㄱㅅ은D컵인데 




그렇게 애무좀하다가 아래로 손내려가니까 더꽉잡는거야




그래서 이거 안하면 니 알바 못할거라고 박협박했지




그랬더니 지가 바지를 벗더라고 ㅋㅋㅋ 




근데 애가 할거면 ㅋㄷ 끼고 하래 




그래서 바로 ㅋㄷ 끼고 ㅍㅅㅌ질 하는데 난원래ㄴㅋ으로해 




그래서그런지 느낌이 덜해서 빼고 하자햇는데 안된다길래 그냥햇는데 쌀거같은 느낌이안오길래 




그냥빼자해서 빼고 그냥 하다가 너무오래해서 지쳐서 결국 ㅅㅈ은 못하고 그냥 끝냄 




그러고 다음날 다시 알바하고 ㅅㅍ관계 유지하면서 매일 떡쳤지 ㅋㅋ




뭔가 포주된 느낌이랄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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