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랑 내기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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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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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년전 쯤



주말에 거실에 빤쓰만입고 누워서 테레비 보고있는데

여동생이라는 정신나간년이 전날에 술을 얼마나 쳐먹고 왔는지 네시가 다되서야 기신기신 일어나 거실로 나옴

씻어야겠다며 거실을 가로질러 화장실로 가다가 빤쓰만 입고있는 날 보고 아 쫌 옷좀 입어!를 시전한다

역시 이 썅년은 가만히 있는 사람 속을 박박 긁는 재주가 신묘하다 

나도 질 수는 없으니 맞받아친다 꼬우면 니도 벗던가 븅신아!


그렇게 동생이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아뿔싸

잠에 취하고 술에 취해 갈아입을 옷을 화장실로 챙겨오지 않았던 것

역시나 이 썅년...거실을 향해 소리를 고래고래 지른다

야! 나 방까지 가게 니 방으로 잠깐 들어가 있어! 라고

하지만 여동생이 있는 현명한 오빠라면 절대 그러지 않는다는 건 누구나 알겠지

그렇게 방에 좀 들어가있어와 싫어 븅신아가 대여섯번정도 왔다갔다 하다가 문득 이런 말이 튀어나와 버렸다

니 몸 봐도 하나도 안꼴리니까 그냥 들어가라고 븅신같은년아!


잠시간의 침묵

하지만 곧 이 날선 침묵을 깬 멱따는 소리가 화장실에서 들린다

아 뭐래 병신이! 빨리 좀 들어가라고!

문득 모던타임즈를 감상하고 있는 와중에 찰리채플린이 오오잉? 하는 소리가 들리는것같아 심히 불쾌하다

보고 있던 야구경기에서는 1사 1,2루로 빅이닝이 열릴 그런 분위기였다

불쾌함과 빅이닝을 사수해야겠다는 일념하에 나도 큰 소리를 또다시 맞받는다

븅신아 그냥 들어가라고! 니가 내꺼 세우면 내가 10만원 준다 썅년아!!


아뿔싸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은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그리고 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 드는 불안한 생각

이년...요새 돈없다고 이번달에 나한테 빌려간 돈만 20만원인데 썅년....

하지만 이런 생각도 잠시, 이년은 포기한듯 수건 한장으로 대충 앞만 가리고 성큼성큼 거실로 걸어나온다

10만원? 병신아 니 말 잘못했다

그러고선 몸을 가리던 수건을 내리고 내 앞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는다


저게 가슴인지 찬장에 있는 납작한 코넬 접시인지 모를 평평한 가슴

하지만 사타구니 사이로 보이는 거뭇거뭇한 털. 물기를 제대로 닦지 않았는지 미스트를 뿌린 듯 붙어있는 작은 물방울들은 묘한 시각적 효과를 가져왔다

그리고 여동생의 알듯말듯한 미소와 함께 들리는 말, 덕분에 10만원 편하게 번다 병신새끼야


말이 끝나기 무섭게 손이 팬티 위로 내 소중이를 꽉 하고 잡는다

하지만 괜찮다. 오늘은 오전에 우연히 괜찮은 야동을 보고 두시간전에 딸쳤거든

게다가 이런 좆같은년 앞에서 설리가 없다

그냥 팬티 너머로 조금만 만져주면 발딱 세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이 썅년이 슬쩍 당황하는게 보인다

어? 그래도 자존심은 있다 이거지? 하며 두손으로 내 팬티를 잡고 우악스럽게 내리기 시작했다


기대했던 빅이닝은 이미 땅볼과 내야플라이로 마무리가 되었고 9회말 원아웃.

그리고 야구 내용은 상관도 없다는 듯 이 썅년은 내 소중이를 맨손으로 주물주물하고 있었다

하지만 몇 시간전 성욕을 배출하였으며 사랑이 담기지 않은 우악스러운 손놀림으로 내 소중이를 세울 수 있을리가 만무했다

그래도 혹시 모르는 위기감에 야구에 의식적으로 집중하며 너 발기부전이냐? 하는 이 썅년의 말을 받아친다. 아닌데 썅년아ㅋ

곧이어 들리는 작은 한숨, 그리고 들려오는 한마디. 하..내가 니껄 입으로 할줄은 생각도 못했다..

가슴께까지 내려오는 젖은 머리를 귀 뒤로 젖히더니 내 소중이로 입을 가져다 댄다


그리고 그 찰나에 9회말 마지막 아웃카운트까지 평범한 외야플라이로 잡히고 경기종료

넥센 이 씨발새끼들은 오늘도 NC 씨벌 촌놈새끼들한테 졌다

오늘은 꼭 이길 줄 알고 넥센 승에 2만원 걸었는데...

팬심과 혹시나 모를 기대감으로 역배팅을 했던 예전의 나를 문득 죽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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