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노예녀 사줘서 먹은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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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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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는 귀찮았는데 외모가 ㅍㅌㅊ 였다 옆집 아줌마는 지금 생각해도 참 이뻤는데


 


고졸에 좀 멍청했었다 가끔 봐서하는 행동이 천박한걸  아마 노래방 에서 몸팔다 어떤 호구 물어서 노예녀 낳은거 같다.


 


당연히 옆집아줌마도 날 어리버리한 병신으로 알고 엄마 바쁘면 자기집에서 밥도 먹이고 그랬는데 가기 싫어도 간 이유가


 


아줌마가 잠깐 나가면 노예년 빨래바구니 뒤져서 팬티 냄새 맡으면서 자위 하곤 했다.


 


이짓을 200번이상 했는데.. 할때마다 스릴 넘쳤다.


 


아마 이때부터 노예년이 만만해지기 시작했는데 머릿속에 "팬티에서 음탕한냄새 풍기는년이 " 난 너 ㅂㅈ냄새 다 알고있어"


 


팬티에 묻은 생리혈 보고 날짜 기억해서 "생리하고있겠네"  머릿속으로 망상하기 시작했음.  




그당시에는 만지지는 못하지만 나의 살아있는 딸감이었다.


 


엄마아빤 성적표 달라는 말 성적에 대한 말 조차 하지 않았다. 아마 정확히 말하면 기대조차 안했던거 같다.


 


내성적을 아는 사람은 나 , 선생님 , 엄마대신 옆집 여자애  성적표 가져오면 옆집애가 항상 "야 성적표 보자" 하고


 


검사하곤했다. 성적이 걔보다 앞지르시 시작한 첫시험 "오~~" 한마디 하더니 아가리 닥치고 아무말 안하고 집에 가더라.


 


나도 아무말 안하고 그냥 갔다 .  그날밤 과외시켜달라고 때썼다는 이야기를 엄마한테 들은게 아직도 기억난다.


 


성적이높게 나오니 노예년이 자연스럽게 "이새끼는 병신아니구나" 깨닫기 시작한지 아닌지 몰라도 언제부턴가


 


잔소리는 줄었고 고등학교도 무사히 졸업했다.


 


 


난 중경외시 중 한곳 여자애는 숭실대 입학했는데 잘 만난진 못했다.


 


난 대학을 다니다 어디서 개소리 들어서 병신들만 가는 호주워킹에 눈뽕 맞아서 갈려고 준비하는데  엄마는 반대했다


 


"너같은 병신은 외국가면 살지도 못한다 위험해"  옆집 아줌마는 멍청한게 워킹이란게 어학연수 비슷한건지 알고


 


대학생이 자기 딸도 간다고 갈수있으면 같이 가라고 하더라. 여자애도 마침 워킹 준비하고 있던 타이밍이었음


 


우리엄마는 당연히 병신이 외국간다고 하니깐 반대했던 참에 옆집애가 간다고 하니깐 같이 다녀오라고 했고 




항공권도 같이 사줬다. 호주 도착해서 숙소 알아보고 헤어지고 각자 연락처 교환하고 3개월 정도 각자 돌아다니고 여행하다


 


중반쯤 여자애한테 연락이 오더라. 자기좀챙겨달라고 그때 부터 우리집에서 자연스럽게 살기 시작하면서 떡을 쳐대기 시작했고


 


한국 귀국하는 순간까지 ㅂㅈ안에 질사를 30번이상 했는데 울엄마랑 여자친구 애미는 아직 모른다.


 


이때 배운 교훈 하나가 있다 "워킹가는 년들은 다 창녀에 걸레들이다 만나면 좆된다" 


 


 


3줄요약


1.호주 갈려니 엄마가 같이 가라고함


2. 같이가서 질사 존나 함


3.아직 울엄마 옆집애미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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