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4살 ㅈㄱ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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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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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에서1번 15쓰는년 발견 ...물론 텔비도 내가내야함...실가격 17...가격이 창렬했지만 애인처럼해준다던 문구를 보고 컨텍...거기에 본인이 거주하는곳이랑 가까움...10분거리...

긴생머리에 나이는 24...얼굴은 평타는 치는 귀여운 외모....키는 자기말로는 164/45 라는데 키는 160정도되보임...하이힐을 신고 검정색 스타킹을 신은모습을보니 그럭저럭 봐줄만했다어제 졸라추웟는데 치마에 옷 얇게입구나와서 나오자마자 덜덜떨더라...아무대나 들어가자길래 앞에 호텔가줌...가격이 창렬할걸로 예상하고 가격을물엇지만 싸더라...대실 4시간 2만원...

근데들어가서 하이힐 벋자마자 왠 똥양인 한명이 서있는걸보고 졷무룩해지는걸 느낌...그래도 스타킹을 벋으면서 보이는 뽀얀 허벅지를보니 다시 힘이 재충전되..어가는 찰라에...

갑자기 창렬한 년이 저녘에 술약속 있다고 하는거임 씨발

그 순간 걸래같은 김치년한테 오늘또 속앗구나... 하며 다시 졷무룩해짐...사실 ㅈㄱ하는 이유가  가격도 쇼부로 혜자가격에 할수도있는것도있지만 ,,, 젤중요한이유가 ㅅㅅ 빈도의 차이임. 하루에 3~4명씩 상대하는 업소녀 생각하면 저절로 비위가 상한다고해야되나...

아무튼 이뇬이 담배도피냐고물어보더니 안핀다니까 한개만 펴두되냐고 묻더라나 먼저 씻는동안 한개핀다고 먼저씻으라고 하더라 물론 씻으로 가기전에 대금처리를 먼저해달래...

문듯 씻으로간사이에 지갑이랑 대금들고 튀는 사기꾼들 생각이났지만 킹무성형님말대로 ' 나쁜사람 구별하는것도 능력 ' 이라고하셧다. 는 명언이생각나... 한번 믿어보기로하고 샤워하고 나왔음...

아무튼 씼고나오니 올탈해서 기대리고있었음... 가슴은 A플...씻구 침대에앉자있엇더니 왜 그러고있냐고 춥다고 이불속으로 들어가자고... 팔짱끼고 애교부리더라...아무튼 이불속에 들어가서 영양가없는 이야기 몇개하다가 슬적 여자애가 다리로 내 똘똘이를 자극하는거임...그래서 나도 질세라 손으로 몸을 쓰담쓰담하면서 클리도 만져줫지...

진짜 지금도 창렬하다고 말하는이유가...사실내가 키스성애자거든...키스하면 흥분존나함....

암툰 키스할려고했는데... 안된데... 저녘에 술약속떄문에 화장다하고와서... 얼굴위로 터치하지말라고 극구 사양하더라호구남처럼 나는 알겠다고하고 머리 쓰담만 하는걸로 타협봄...

첨 시작은 내가먼저 한쪽 가슴먼저 빨면서 이뇬의 성감대를 찿기위해서 분주하고 온몸에 손을 놀렸지...그러다 발견한곳이 엉덩이랑... 가슴썌게 주물러 주는거...가슴은 그리 크지않아서 한손에 다잡히거든... 한쪽가슴 맛있게 먹으면서 한쪽가슴 썌게 주무르니... 좋아하더군...그러더니 자기가 위에서 해두되냐고하더니 사까시를 시도하더군...의외로 경험이없는듯... 사까시는 잘못했음... 이빨에 곧휴가 다아서 조금 아프더라.. 잘하는애들은 진짜 안아프게 잘빨아주는데...그러다 이뇬이 내려오면서 갑자기 콘돔을 들이미는거 아니야...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벌서 하자고 물으니 빨리하는게좋다고하더군...(나중에 알고보니 이 창렬한년이 조루들이랑만 ㅅㅅ을 해봣는지 대충 1번하면 30분하면 끝날계산으로 왔더만)

나는 거기서 더이상 창렬한호구새기가될수없다고 다짐을했지... 만...가슴말고 다른곳 애무할려고하면 간지럽다고 자꾸 못하게 하길래 ...다시한번 호구새기가됨

아무튼 콘돔들이밀던년이 갑자기 오빠 밑에좀 해줘 ....이러더라그래서 손으로 해달라고하는건지 입으로해달라고하는건지몰라서입으로? 물어보니 하기싫냐고 물어보더라...당연히 아니라고하고 보빨시작...

ㅂㅈ털 관리했던년인가... 아버지들이 면도하다가 안한지 꾀 된거처럼 ...보빨하는데 이마가...꺼끌꺼글 아픈거임...아무튼 이뇬 ㅂㅈ는 의외로 핑크빛을 뛰고있어서 맛있엇다...위에 클리 빨면서 손으로 삽입했는데 의외로 물이 많아서 좋았음

애무한지 얼마안됫는대도 축축.... 오랜만에 보는 ㅂㅈ라... 길게 애무하다가 콘돔끼고 시작...

첫시작은 역시 정상위....넣고 피스톤질하는데 ... " 오빠 나중에 쌀거같을떄 가슴 잡아줘" 라고하길래역시 성감대가 가슴이라는걸 다시확인함...

오늘 이년을 어떻게하면 15장어치 뽕을 뽑을까 구상하면서 피스톤질을 시작했다...최대한 깊게... 깊게...깊게... 눌럿다... 이년 ㅂㅈ 찢어지던지 말던지 그냥 깊게 쑤셧다...내가 좀 피스톤시간이 길거든.... 보통 10분정도 자세바꿔가면서 하구... 컨디션 좋은날 조절하면 20분까지도해봄...

아무튼 정상위로 존나게 하는데 이뇬이 좋다고 "하...좋아....아........좋아" 하면서 신음내는데 정신이 혼미해지는걸 느끼더라...그러면서 아래쪽보니 물 엄청나와있음..;;

하다가 내가 더 깊에 쑤실려고 이뇬 다리 어꺠에 걸치고 다시 시작.... 진짜 뿌리까지 닿게끔 해서 계속 쑤셧음그러면서 아프다고하더라... 오빠거 너무길어서 자기 끝에닿는다고...신음소리 오지게 내더라..,,, 피스톤질 하면서 태크닉을 발휘... 그냥 무식하게 쑤시는게아니라 돌려가면서 쑤시니고 깊게넣고...쑤시고 돌리고 넣고...그러다 한창 오래하니까 갑자기 이년이 핸드폰한번 시간보더니 뒤로하제... 뒤로하면 빨리쌀꺼라 생각했나...ㅋㅋㅋ아무튼 뒤로도 깊에 쑤셧다... 엉덩이는 그나마 탱탱하고 뽀애서... 손에 쥐는맛이있더라 쑤시면서 물어봣지... 앞으로하는거랑 뒤로하는거랑 뭐가더좋냐고...자기는 깊에들어가는거떄문에 뒤로하는게 더좋다고하더라... 묻여성들이 뒤치기자세를 싫어하는거랑은 반대더라...

뒤치기 하면서 계속 좋다고 깊게해달라고...자기 쌀거같다고 계속말해서 그냥 계속했는데...이년이 갑자기 핸드폰을 다시 열어보니 오빠 미안한데.....10분안에 싸줘야될거같은데...하고 묻더라그러면서 오빠 웰케 오래하냐고.,.,...

근데 그떄도 내가 한참 피스톤질 하던떄라...알겠다고하고10분내에 싼다고하고

다시 정상위로하고 다리 어꺠에 걸치고 우사인볼트가 울고갈정도로 존나박았다...그러면서 가슴 존나 썌게 쥐어주니 존나울려고하더라 ㅋㅋㅋㅋㅋㅋ"으앙...하..아아아항 " 이러면서 신음소리내니까....하 씨발다시 생각해도 꼴릿하네오늘 내가 이년을 정복했다 ... 내밑에 암캐한마리가 울부짓고있으니 역시 묘한 승리감이 차오르더군...그러다 시간도 슬슬 다되가는거같아서 싸줌......

옷입을동안에 물어봣는데 술을 좋아하긴하는데 여자애들이랑 먹는거구... 남친이랑은 요즘 잘안만나서 오랜만에 ㅅㅅ하는거라고하더라

먼저씻기고... 약속 늦었다고 징징대길래 빨리가라고 보채니 후다다닥 가더라 ㅋㅋ

아무튼 가격이 창렬하긴했는데 나중에 함더불러서 술사주고 육변기로 만들생각...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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