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크리스마스 원나잇 썰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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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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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ㅋㅋ 

크리스마스날 저녁 원나잇썰을 풀어볼까해

먼저 이브날은 집에서 부랄긁으며 게임하고

크리스마스날 출격했다

이유는 이브날 실패한년들이 크리스마스에

재도전을 하는데 받아줘야지 ㅋㅋ

나이트에서 부킹 ... 중간 생략 

모텔입성 7만원 ㅅㅂ ㅜㅜ

급하게 들어가자마자 구두도 안벗기고 존나 키스했다

엉덩이 가릴듯 말듯한 니트에 가죽 레깅스 같은거 입었는데

ㅅㅂ 키스하면서 엉덩이 움켜잡을때 촉감이 좋더라

여친있으면 가죽레깅스 꼭 입혀라 진짜

씻기전에 일단 한번 빼고 씻으려고 애무부장관 빙의되어

인정사정 없이 빨다가 드뎌 그곳근처로 다가가는데

어디서 쓰벌꾸렁내도 이렁꾸렁내가 없다 ㅅㅂ 살면서

처음 맡아보는 스멜에 잠깐 정신이 나가더라 

ㅅㅂ 근데 여기서 포기하면 이년 삐져서 갈까봐

혀로 내손등 핥으면서 츄릅츄릅 사운드 확보하고

엄지손가락으로 ㅋㄹ 부분만 문지르는데 이년이 눈치챈것같아 그냥 삽입했다 

그런데 그냄세에 좆이 죽을랑 말랑 대며 비실대는게 아니겠냐? 

내엄지 손가락에 냄새가 베에서 이년 골탕먹일 

생각으로 이년 코 근처로 자꾸 내손 갖다 댔는데 웁웁 거리면서

자꾸 피하더라 ㅋㅋㅋ ㅅㅂ 글쓰면서도 그냄새가 다시나네

얼굴 쓰다듬어 주는척 하면서 콧구녕에 엄지손가락 문지르니까 ㅈㄹㅈㄹ 을 하더라

갑자기 ... 

아 그만쓴다 그년 또만났는데 씻고나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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