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녀후장에 박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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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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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로 안년을 만나기로함 

그년이 지그집쪽에서 보자해서 그년 초등학교앞으로 감 저녁7시쯤

엉덩이가 크길래 기대하고갓는데

막상보니까 너무돼지였음.

그래도엉덩이는 크니까 한번 박을만하다 생각함.

그래서 그냥 키스하고 막 만지고 박으려는데

이년이 엉덩이가 크고 살도 많고 나랑 키차이가 나니까 뒤치고 하려는데

ㅂㅈ에 넣을려면 다리를 구불려서 밑에서 위로 쭈셔야될판국인데

자세도 못잡고 영 위치가 안맞음.

초등학교 깜깜해도 반대쪽에는 먼 애들이 이야기하고 있고

나랑 썸녀는 건물뒤에서 앞뒤 다 뻥뚫린데서 어두우니까 여기다해서 그러고있었음

그러다가 엉덩이좀 때려주고 그러다보니까 똥꼬가 보이는거임

그래 에라이 씨발 모르겠다하고 손가락으로 똥꼬를 후벼보니까 깨끗한데 안에 무슨 작은 똥덩어리가 하나있음.

좆같지만 이미 성욕에 불이타서 그거 손가락으로 끄집어서 빼냄

손냄새 맡아보니까 냄새가 좆같음.

에라모르겠다하고 그큰엉덩이똥꼬에 확박음

똥꼬가 존나 쪼이기시작.

여자가 허억이럼 ㅋㅋㅋ

한 20번 피스톤질햇나 진짜 너무 쪼여서 바로 싸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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