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닮은 회사누나랑 떡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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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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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졸업후 바로 취업해서 들어간 회사가잇어


그 회사에 여자가 딱 두명잇는대 한명은 50~60대 아주머니, 한명은 20대초중반 누나 근데 이누나가 약간 수지닮앗어 처음 몇달동안은 말도 못붙히고 점심시간에나 인사하는사이엿지그러다 한 회사형들한텐 누나 이쁘다고 좋다고 바람좀넣어두고 맨날 괜히 사무실가서 얼굴보고 오고 눈마주치면 웃으면서 인사하고 그러다 반년좀 지낫나 연말이라 회식이잇어서 회식장소로갓어 근데 여자가 아무래도 혼자고 다아저씨들이나 형들도 나이가좀잇는편이라 불편햇는지 어린 내옆에앉는거야그러더니 술좀 하녜 사실 나 진짜 술싫어하는데 주면먹어야죠 ㅎㅎ 이랫더니 오~~ㅇㅇ이 이러면서 따라주더니 자기도 따라달라네 그렇게좀먹다가 회식이 보신탕집이엿어 신발벗고 들어가서먹는데라 누나 까만색 비치는 스타킹에 짧은 와인색치마를 입고잇어서 내코트 다리위에 얹어줫지 매너좋다고좋아하더라 그러면서 술좀들어가니까 누나가 다리로 자꼬 비비는듯한 느낌이 자꾸나는거야살닿아잇는데 정신은 거기에만 집중되고 그러다 슬슬 정리되는 분위기여서 다들일어나길래 코트가져가는척하면서 누나허벅지살짝 주물럿더니 누나가 치맥 간단하게하자네 그래서당연히 콜외치면서 나갓지 주변에 호프집들어가서 앉는데 맞은편에안앉고 또내옆에앉는거 ㅋㅋ 반반한마리시키고 맥주 500 3번4번 먹으니까 뭔가 용기가 나서 누나 허벅지에 손올려놓고 얘기하는데 누나 눈도풀려잇고 싫진 않은듯한 뽄새여서 진지하개 말햇어 그냥하자고하면 까일것같아서 누나 나 누나 좋아하는거같아요 이랫는데 웃으면서 귀엽다더니 귀 뒤로 머리넘기는데 와..샴푸냄새며 목선이며 ㄱㅊ 터질라고하는거 .. 그래서 누나 눈 한3초정도보다가 그냥 키스햇어 누나도 잘 받아주길래 속으로 성공햇다 생각하고 천천히 가슴위에 손얹엇지 그랫더니 누나가 막는거야 좃됫구나... 싶어서 누나봣더니 볼은빨개가지고 여기서는 좀그렇다는거 ㅋㅋㅋㅋㅋ그래서 치킨 바로계산하고 나와서 좀걸으니까 ㅁㅌ 잇길래 그냥걷고잇는데 말도못하고 ㅋㅋㅋ 누나가먼저 들어가자네? 그래서 ㅁㅌ에 입성해서 문에서부터 문잠그면서 키스하고 서로옷벗겨주면서 침대로 갓어 누나 ㄱㅅ이며 ㅂㅈ며 전부 물고빨고 누나도 나계속 물고빨고 그러다 누나가 답답햇는지 급햇는지 나밀더니 위로올라와서 내꺼잡고 자기 ㄱㅁ에 비비다가 꾹누르면서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쪼이진않는데 스킬이 진짜좋더라고 ... 술먹으면 오래가는데 금방싸버릴것같아서 누나 잠깐만요 이러고 화장실뛰어가서 딸치고 나왓다.. 그러고 다시오자마자 누나옆에 딱누워서 2차전시작 누나한테 입으로해달라니까 싫은티도안내고 진찌성심성의껏 빨아주더라 바로또 ㅂㄱ되서 이번엔 내가 위에서 박앗어 한번 딸치고오니까 잘안싸더라 그래서진짜 미친듯이 막 박아댓어 누나도 좋은건지 아픈건지 약간 울부짖는 소리내고 막박다가 좀미안해서 아파요? 물어보니까 그냥하래 물어보지말고 그래서 또 막박아댓지 ㅋㅋㅋ 그러다 쌀것같아서 그대로 뽑아서 누나배위에 쌋어 누나도 좋아하는거같고 나도 너무좋아서 다하고나서 헐떡이면서 서로 천장보다가 누나 다음에또할수잇어요? 물어보니까 너하는거봐서 이러는데 이쁘더라진짜 요새도 가끔하는데 처음이때햇던것보다 좋지도 이쁜것같지도 잘모르겟어서 좀그렇다 처음엔 진짜 천국이엿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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