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걸레 누나랑 ㅅㅅ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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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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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이 술자리에 데려온 여잔데

그형이 몰래 귀뜸하기를 쉬운여자니까 친해놓으면 좋은 일이 있을 거라더라.

나는 ㅅㅅ가 몹시 궁한 시기여서 (동정남임)

누나 너무 이쁘다. 연예인 닮았다는 소리 안듣냐등등

귀에다 사탕발림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번호도 쉽게 교환하고

술자리도 자주 갖었다.

-중략-




ㅅㅅ를 하는데 열라 적극적이더라.

술자리에 데려왔던 형이 하던 말로는 자기도 해봤고 형 친구들도 다들 해봤다고 하더라.

그럼 헐렁헐렁 하지 않을까 했는데

이건 진짜 타고 나는 거더라.

니들도 야동보면 거기가 꾸물꾸물 움직이는 배우들 있지?

문어마냥.

그 누나도 그런 타입인거 같았는데

동정남이라 그냥 넣기만 했는데

물었다 놨다 강하게 쪼였다 밀어냈다

장난 아니더라.

그후로 여친도 사귀고 해봤지만, 그런 느낌은 없었음.

쩝 지금같으면 계속 연락하고 지낼텐데 존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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