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피시방 아줌마한테 따먹힌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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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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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에 조금 일찍 도착해서



일찍 복귀하기는 싫고 떡칠돈은 없고해서

터미널 근처에 성인피씨방있길래

어뜨케 생겼나 가보기나 하자 하고

갔더니 무슨 방같은곳에 컴퓨터하나 덩그러니있고

옆에 딸치라고 휴지놓아져 있더라

바탕화면에 야동 존나 많고

신나게 딸칠라고 바지내리고 있는데

음료수랑 헤드폰 들고오던 알바 아줌마랑 눈마주침

속으로 씨벌씨벌 거리고 있는데

아줌매미가 음료수 놓아주면서 괜히 내 똘똘이 웃으면서 터치하길래

내가 아주매미 한참 쳐다보니까 시선 안피하고 안나가더라

나도 눈깔이 돌아서 아줌마 가슴물고빨고하다가 

컴퓨터의자에 눕혀서 내 젊은 영혼을 가득 담아

아주머니께 선물해줌

정신차려보니 가랑이에 석쇠불고기 달린

아주머니가 물수건으로 내 정액딱고 있더라

지금까지도 그때 생각만 하면 이불이 천장으로 날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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