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누나 씨받이 만든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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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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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때부터 친누나 덕분에 컴퓨터를 일찍 접했거든 

그래서 한 5살 때부터 쥬니어네이버 이런거 들어가서 게임하고 장난감 사진 검색하고 그랫어

근데 그 당시엔 인터넷 음란물 규제가 심하지 않았는지 포털 사이트에 적나라하게 성인컨텐츠가 잇엇어ㅋㅋㅋ

성인인증 안받아도 화끈한 사진들을 구경 할 수 잇엇지

그래서 내가 남들에 비해 좀 빨리 성에 눈을 뜬 것 같아ㅋㅋㅋㅋ

근데 내가 어릴때부터 3살 연상 사촌누나를 좋아햇거든

그냥 이성으로서 좋은게 아니라 그냥 같이 노는게 좋앗던거

그래서 사촌누나 집에 가거나 누나가 울집에 올 때면 항상 설레고 집에 돌아가면 나라 잃은듯이 섭섭하고 그랫음...

암튼 그런데 내가 인터넷에서 검열을 거치지 않은 성인물들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다 보니 

성에 대해 왜곡된 생각을 갖게되는 것 같더라고..ㅋㅋㅋ

집에 혼자잇을 때마다 인터넷으로 야한거보고 그랫음

그러다 나중엔 사촌누나랑 침대에서 노는데 가슴 만지고 빨고;; 놀았음.. 물론 어린 나이여서 성관계는 안함

근데 나중에 초딩 3학년쯤 되니까 그런짓 안하게 되더라ㅋ... 뭔가 부끄럽고 기억도 하기 싫은 일이엿음

그렇게 몇년간은 아무 관계도 없이 옛날 일 땜에 어색하게만 지냈는데 

중2때엿음

아마 동짓날이라서 팥죽 먹으러 갔지싶은데 엄마랑 외할머니는 나가고 사촌누나랑 나만 남은 상황이엿음

둘이서 걍 tv보면서 노가리 까는데 별 생각 없이 어릴때 가슴 만지면서 논 얘길 꺼냈거든?

순간 아차하면서 존나 어색해지겟다 싶엇는데 의외로 반응이 안그렇더라고

그래서 나도 걍 태연하게 그때 일 얘기하면서 농담반 진심반으로 

'아 이제 우리 나이도 잇는데 만지지만 하지말고 제대로 해보자' 뭐 이런식으로 얘기햇던 것 같음;; 

순간 아차하면서 분위기 개어색해지겟네 햇는데 그렇진 않더라;; 그냥 평범하게 큰소리로 웃음

그래서 ㅈㄴ 진지하게 그때 난 아다를 너무 떼고싶어서 제발 나랑 함 해주면 안되냐니까 알았데;;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왠 '떡'이냐면서 영화에서 본 것처럼 한손으로 허리잡고 격렬하게 키쓰하고 서로 혀에 침묻히고 나머지 한손으로 가슴만짐

셔츠안에 손넣어서 만지니까 속옷 안햇더라. 그래서 셔츠 벗기고 혀로 공략

고1이엿는데 가슴이 진짜 개 이쁘더라 가슴모양도 안처지고 ㅇㄷ도 핑크색에;;

피부도 하얗고 엉덩이가 진짜 죽임.. 탱탱한게;;; 서양인급 골반이지싶다 

지금은 c컵인데 그땐 b컵이엿지 싶음 (아마 c컵이 된건 나의 덕이겠지 ㅋㅋ)

암튼 그담엔 바지벗겨서 손가락 넣고 혀로 공략해줌

ㅂㅈ도 솜털처럼 털이 부드릅고 핑크색이더라...

그러다가 안에 넣고 피스톤질 시작

신음소리도 귀엽드라ㅎㅎ 누가 들어올까봐 조마조마 햇는지 쪼임죽이더라 한 5분도 안되서 사촌누나 배위에 쌈

그리고 같이 씻으면서 뒷치기 자세로 함 더하고 사촌누나 젖 만지면서 tv봄

나중에 엄마왓을 땐 아무 일 없엇단듯이 집으로 감ㅎㅎ

근데 나중엔 이게 서로 욕구를 채워주는...관계로 발전해서 지금은 그냥 내 씨받이됨

사촌누나가 영화관에서 입으로 해주고 정액 삼켜준 적도 잇고 노래방에서 뒷치기 자세로 한적도 잇다.

내 친구들 4명한테도 소개시켜주고 맛보게 해줬다 

친구는 좋았다던데 사촌누나는 별로였다면서 나한테 화내드라...ㅠㅠ

암튼 최근에 한게 금욜에 새벽에 초등학교 운동장 가서 한거엿다

흰색 테니스 치마 입고왔는데 안에 속바지는 안입엇더라구

팬티만 발목까지 벗기고 나한테 올라타게 해서 가슴 주무르면서 푹푹헉헉

근데 안에다 쌈ㅋ 집에 가니까 내 정액이 흘러나와서 팬티가 젖었다네?ㅎㅎ

중2때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씨받이 노릇을 해주고잇음

사촌누나 집안형편에 대학도 괜찮은데 가서 스튜어디스 준비하고잇다네...

아마 취직하면 자주 맛 못 볼듯

그러니까 좀 자주 먹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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