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센터 화장실에서 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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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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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현재 고2야 ㅋㅋㅋㅋㅋㅋ

고1작년때 여자친구를 사귄적이 있었다. 

얘랑 첨한장소가 화장실이라는게 좀 웃기지만 하여튼 ㅋㅋㅋ한20일때쯤 키스를땠지 

그러면서 아래쪽까지 만질려는데 막는거야..

그런데 어느날 기회가 왔나봐 나랑 걔랑 그 뭐라해야되 막 12시까지 여는 복지센터? 그런데 있잖아 

사람이 별로 없어 하여튼 거기가면 무슨 방이 있긴있어 거기서 첨에 분위기를 잡고 키스를 했지 

그러다가 얘 숨소리가 좀 거칠어지는걸 알고 오늘 할수도 있겠다 하다가 거기 쇼파에서 누워서 했거든 

물론 씨씨티비 있는지 확인했는데 없어 

그러다 누운상태에서 키스를 하다 걔가 다리 벌리는 포즈?로 하고 

난 그 사이에서 누워있는 그런 자세로 키스하고 있다가 내께 딱딱해지는거임

근데 나는 그거 할때 무조건 팬티 입은상태 알지? 그렇게 하는거 막 비비는거 있잖아 ..그걸 거기서 시전했지 

그니까 막 애가 좀 흥분하면서 신음을 내는거야 그래서 그자세로 하다 씹질도 따고 그러니까 

오늘 하겠다 하고 거기에 있는 화장실로 델꼬갔어 많이깨끗해 화장실이 생각보다 

들어가자마 바지 벗고 걔 치마내리고 할려하는데..

내가 뭔생각으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빨아달라고 했는데 순순히 빨아줬어 ㅋㅋㅋㅋㅋ

해본사람들알꺼야 이게 더 박는거보다 더 기분좋은거 

근데 난 이상하게 사카시하면 좀 그래 여자한테 미안하고 그래서 조금만 하고 바로 내가 변기위에 앉은상태에서 걔가 위에있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 안나와서 걔를 벽을 잡게하고 내가 뒤에서 박는그런자세로했어..

근데 콘돔도 없었고 사정할생각도 안하더라 내 거기가 ㅠㅠㅠ 

그래서 빨리 끝낼려고 그냥 조금 나올 느낌 나면 바로 내가 손으로 ㅈㅇ하는거처럼 해서 그냥 휴지잡고ㅠ쌌는데 좀 ㅠㅠ 

걔는 아무것도 안하고 나만

그러고 있는거 생각하니 민망하네. 진짜 난 썰풀때 이런데서ㅠ내손힘들게 구라 주작같은거 안친다..

하여튼얘랑 사귀면서 다이나믹하게 많이 해봤는데 반응좋으면 다른것도 써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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