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년 두명이랑 떡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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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밥도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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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보도년이 있다어찌하다 연락하게 됫는데 이틀만에 지자취방에 부름집에 잇다가 이게 왠 떡이냐 시발 섹스 하겟다 라는걸 느끼고 좆씻고 머리만 감구 택시타구갓더니 ㄹㅇ 섹스각이더라 원룸이였는데 방이존나크더라 같이일하는애랑 둘이산다하더라고 아무튼집에 우리둘밖에 없엇고 침대에 둘다 앉아잇엇는데 갑자기 사귀자고 존나앵앵되더라 시끄러워서 알앗다하니깐 급 뽀뽀 존나해대고 갑자기 올라타드만 사타구니를 졸라 비벼대더라 그렇게 보도랑 처음 떡 쳣다

한날은 새벽늦기 얘 룸메랑 셋이 놀다가쟤네집에서 잣는데 얘 룸메는 쉬는날이었고얘는 출근날,저녁에 출근 하는거 보고 집가려니깐룸메가 심심하다고 더잇다고 가라는거야나도 뭐 딱히 약속도 없고 해서 알앗다 하고있엇지티비만 주구장창보고 컴퓨터하고 얘가밥주길래 밥먹고잇엇다그러다가 얘가폰을 대뜸보여주면서 이거봐봐 이러길래뭔가하고 옆이가서 봣드만 야동이더라 이때가 페북에 한창 야동들 돌아다니던때엿어근데 얘네가 배운거없는 애들인건 확실하더라나한테 꼴렷냐 물어보고 야동에 나오는 여자애보고 나보다 더못하내 하면서 병신같이못배워먹은 섹드립을쳐대뭐라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웃어넘겻지

그러다가 야동 다 보니깐 얘가 한손을 내 허벅지에 툭내려놓드만쓰담는거야 시발 이게 뭔 상황인가 어떻게 해야하나머리가 존나 돌아가더라 근데 얘가존나웃어뭔가 하고보니 얘 얼굴시선이 내바지 가랑이를 보고잇더라 나는 그새 꼴려서 서잇더라존나한심하고 얼굴이 빨게져잇는데귀여워 이러면서 입술에 뽀뽀하더만 혀를넣더라그래서 그냥 키스하다가 얘가 우리 오늘일 없던일이다 하면서 나랑사귀는애 한테 비밀로 하자고 하길래알앗다 햇드만 바지 지퍼 열고 사까시해주더라걔는 이런거 해주냐면서 혀놀림 작살나지 이러면서 나눕히고 지가 위에올라타서 삽입하더라 그리고 나 존나잘하지 존나맛잇지 이러고 온갖 자세를 요구하더라이 날 지나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얘랑 모텔가서 하고 같이 집가서 아무일도 없는척하며 셋이놀고 그랫다

언제는 낮에 얘네자구잇는 시간인데옆에잇는 여친깨워서 룸메 몰래 주방가서 떡치고 화장실 에서 떡치고 존나 스릴잇게햇다여친은 담배안폇고 룸메는 담배펴서 원룸이라 방에 냄새 난다고 화장실에서만 담배 폇는데 룸메랑 담배피면서 얘가고추만지고 나는 얘 젖만지고 싼적은 없는데 얘가 고추 핥고빨고 그랫던적두잇다물론 한번두 안들킴

한날은 얘네집 먼저와서 기다렷는데여친이 술이 개떡이되서 들어왓구룸메는 그렇게 안취해서 들어왓는데여친은 진짜 오자마자 화장도안지우고 침대서자더라룸메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얘가 모텔가자하길래내가 안간다 햇드만 그럼 바닥에 누우라길래얘 입막고 떡쳣다 룸메 신음이 입막아도 나오는데들킬까봐 조마조마하면서 햇는데 개쩔더라여친은 세상이어찌되가든 퍼져서 잠에서 안깨고그리고 갑자기 이상한생각 들어서 얘보는앞에서여친룸복 올리고 팬티내리고 햇는데 안깨더라고그리고 안에쌋는데 그담날 기억도 못하더라고그러면서 자연스레 한두달잇다 헤어졋다지금은 둘다 타지역가서 일한다는얘기들엇다

두서없이 막적엇다적고나니 나는 엠생새끼인게 틀림없다보도랑사겨라 용돈매일주고 심지어 폰비도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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